[ 2021 수시 입학정보 ] 신성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신성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 되는 즐거운 대학
신성대학교


국내 최고의 인성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직업교육의 메카’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로 개교 25주년을 맞은 신성대는 故 태촌(太村) 이병하 박사의 홍익인간 정신을 구현하고,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는 산업기술인을 양성한다는 건학이념 아래 설립됐다. 2013년 제3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병묵 총장은 ▲학생중심의 첨단 교육인프라 구축 ▲체계적인 행정 운영 및 우수 교원 초빙 ▲인성과 실용 중심 교육과정 개편 등 강한 리더십으로 대학발전과 교육혁신을 이끌고 있다. 
신성대는 개교 첫해인 1995년 대통령 자문기관인 교육개혁위원회로부터 특성화모델대학으로 지정받았다. 이후 교육부 주관 재정지원사업인 우수공업계대학, 특성화 우수대학, 주문식교육 우수대학, 5년 연속 교육역량 강화사업,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됐다. 또한 학사제도시범 전문대학 선정 및 기관평가인증을 받았다. 특히 ▲2013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World Class College)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 ▲2015년 고교-대학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 및 학교기업 지원사업 ▲2016년 공학기술혁신사업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2개 영역(자율협약형, 후진학 선도형) 선정 등 국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특성화 학과 육성 및 현장 주문식 교육  
신성대는 ‘희망과 미래가 있는 대학, 대학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대학’의 실현을 표방하며, ‘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 되는 즐거운 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맞춤형 인재 양성, 학과 구조조정, 교직원 역량 강화 등 주요전략 과제를 수립했다. 이를 위해 대학 재정 안정화, 대학 특성화 및 고도화는 물론,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학생들이 배운 기술과 산업체 현장의 요구가 미스매치 되지 않는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직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기술인,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창조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때문에 백화점식 학과 개설을 지양하고, 명품학과 위주의 특성화된 학과 육성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갖춘 우수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2013년부터 5년 동안 정부로부터 총 150억 원을 지원받아 세계적 수준의 명품학과를 발전시켜 왔다. NCS기반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초교양 프로그램 등 취·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학습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에 대한 사회적 수요를 철저히 조사·분석하고, 교육과정과 현장에 반영하고 있다. NCS지원센터에서는 산업 현장과 기업의 요구에 맞춰 산업을 이끌어갈 맞춤형 인력을 배출하고자 ‘분석적 계층화 기법’을 활용해 ‘직무능력성취도 시스템’을 개발·운영 중이다. 아울러 설계과목을 정규과목에 편성하는 등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교육혁신과 대학 성과관리를 고도화하기 위해 교육혁신본부와 성과관리본부 및 IR센터를 신설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학조직을 개편하고, 학생들이 창의 전공 및 교과과정에 폭넓게 참여함으로써 강의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느끼도록 하고 있다.

서해안 거점대학으로 성장
뿐만 아니라 서해안 시대의 거점대학으로서 아산만 대단위 공장과 역세권 신도시와 연계, 새로운 개념의 복합형 캠퍼스를 마련하고 있다. 신성대가 위치한 당진시는 국가산업단지 3곳, 일반산업단지 4곳 등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산업단지가 집중됐다. 이러한 지역적 기반을 활용해 공학계열·휴먼서비스 분야(자연계열) 특성화를 추진 중이다.
산업발전을 주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600여 개의 유관기관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의 요구에 맞춰 교과과정을 편성하고, 필요한 경우 병원·공공기관·기업의 인사가 특별수업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 40여 개 중견기업과 산·학·관 MOU를 동시 체결해 ‘현장 맞춤식 교육체제’를 강화시켜 지역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신성대는 지난해 교육부가 발표한 전문대학 취업률 순위에서 전국 3위(나그룹), 대전·세종·충청권 2위라는 성과를 달성해 ‘취업이 잘 되는 대학, 취업률이 높은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인성교육 · 글로벌 프로그램 강화
이와 함께 체계적인 인성교육 매뉴얼인 ‘바른 신성인 되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인성교육은 평상시 전 교직원에 의해 실시된다. 인성교육을 위한 교양과목인 ‘인성계발’을 졸업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고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인성교육을 펼치고 있다. 질서와 공중도덕, 애교심, 애국심 등을 겸비한 졸업생 배출로 산업체의 신성대 학생 선호도 제고 및 취업률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글로벌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해외취업을 위한 체계적인 발판을 마련해 ▲글로벌 교육 인프라 구축 ▲어학 몰입교육 ▲해외현장실습과 인턴십 ▲해외취업 지원과 추수지도 관리 등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교육 체계를 구축을 통해 신성대는 국제적 수준의 선진직업교육 및 글로벌 리더 인재 양성으로 국제적 통용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고의 편의 · 복지혜택 제공
아울러 지난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에서 전국 4위(14년 연속 톱10)를 차지한 신성대는 학생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무중심 교육을 위해 최신 실습시설과 장비를 마련하고, 학생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캠퍼스 내에는 체력단련실, 필라테스실, 에어로빅실, 골프연습장, 뷰티살롱, 웰빙연구소, 국제회의실, 영상정보실, 어학카페 등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조성됐다.
기숙사는 총 3개동에 달하며, 연간 1,028명을 수용할 수 있다. 호텔식 최신시설을 갖췄으며 헬스장, 독서실, 세미나실, 요리실, 회의실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아울러 경기·인천·서울 지역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노선의 통학버스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반값 등록금을 실현해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완화하고 있으며, ▲성적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비교과장학금 ▲지역육성장학금 ▲지역배려장학금 등을 제공한다. 지난해 장학금 지급건수는 총 1만 2,952건으로, 지급총액은 약 136억 원을 기록했다. 
‘SUPREME UNIVERSITY, 신성’을 지향하는 신성대는 전문기술인 양성을 견인하는 자율혁신 취업중심 대학이라는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김태현 신성대학교 입학관리처장

“꿈을 심어주는 대학, 꿈을 키우는 대학, 꿈을 이루는 대학”

김태현 입학관리처장

Q.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년도와 달라진 주요사항은.
신성대는 세계화의 흐름에 앞장서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배출하고 있다. 첨단 컴퓨터 · 통신 · 측정기술 등 IT산업 분야와 자동차산업을 융합한 스마트자동차계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뷰티를 이끌 화장품신소재과학과, 융복합 미디어디자인 교육을 통해 웹 애니메이터를 양성하는 만화애니메이션과, 차세대 친환경 ·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주도하는 환경시스템과,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유능한 태권도 전문지도자를 배출하는 태권도외교과 등을 융합 · 개편해 신산업 분야에 지원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수시전형에서 고른기회전형(지역배려 전형)의 정원을 확대해 지역 우수인재의 지원과 입학을 독려하고 있으며, 충남 지역 고교 졸업자에게는 수시 예치금 상당금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또한 비교과전형을 통해 내신 성적의 굴레에서 벗어나 학생의 잠재력과 끼를 평가해 입학하는 기회를 부여한다. 학교생활을 충실히 수행하고, 비교과 활동을 열심히 수행한 학생이라면 관심을 가져보기 바란다.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에 뚜렷한 목적을 갖고 자기주도적 활동을 경험한 학생에게 더욱 유리하며, 이 전형으로 합격한 수험생에게는 입학 시 장학금 혜택도 제공한다.
정원외 전형을 실시해 대학 문호를 넓혔다. 전문대이상졸업자전형, 만학도및재직자전형, 사회적 배려자를 위한 농어촌전형,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 전형, 재외국민및외국인전형도 시행중이다.

Q. 신성대의 인재상 및 교육 목표는.
신성대는 대한민국 교육이념에 입각해 올바른 이상을 구현할 수 있는 민주시민, 직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하는 전문기술인, 사회에 헌신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애국정신이 투철한 인재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여기에 더해 무한경쟁 사회에서 이겨내기 위해서는 대학이 현장의 수요를 받아들이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 맞춤형 교육을 시행해야 한다. 때문에 학생들이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전문기술인으로 성장해 국제무대에서 폭넓게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의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학생들이 인성을 갖춘 지성인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국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이끈다면, 대학이 가진 교육목표를 달성한 것이라 생각한다.

Q. 신성대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신성대는 설립 때부터 한결같이 ‘교육수요자 중심의 직업교육’ 정신을 강조하며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시해 왔다. 특히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고, 사업을 5년간 운영하면서 ‘Super-grade’라는 맞춤형 체계적 현장직무 교육훈련(S-OJT)을 시행했다. 이는 지역의 기간산업 및 휴먼서비스 분야 핵심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에 우수한 전문기술인을 배출하는 시스템이다.
대학은 지역산업체의 현황과 산업체가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우수한 산업체와는 가족회사를 체결해 정기적인 워크숍 개최 등으로 유대를 강화함으로써 제반환경을 마련했다. 학과는 협약한 산업체와 산학협력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산업체가 원하는 직무능력을 실질적으로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해당 산업체에 재학생을 보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취업률을 높이고 있다.
또한 학생과 지역산업체 모두를 직업교육의 실수요자로 보고, 가족회사와의 협약 확대를 통해 학생에게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해주고, 산업체가 실제로 원하는 직무능력을 교육과정에 반영함으로써 산업체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에 직업교육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Q. 신성대에서 진행하는 교육·국제화 프로그램은.
신성대는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책무를 다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교육 실시’의 교육목표 아래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중지능 이론을 접목해 학생에게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게 아닌 원리를 단계적으로 이해하도록 유도한다. 캡스톤디자인, 창의발명대회 등을 통해 재학생 스스로 학과별로 그룹을 만든 후 사회·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직접 찾고, 상용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도출해 출품토록 한다.
창의·융합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이론으로 접했던 개별 기술들을 현실화 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심사를 통한 경진대회를 거쳐 특허출원까지 도전함으로써 창의성, 자신감을 고취하고 사회의 필요를 파악하는 힘을 갖게 된다.

Q. 앞으로의 발전 계획과 비전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에 대한 사회적 수요를 철저히 조사·분석하고, 그 결과를 교육과정과 현장에 반영하고 있다. 산업 현장과 기업의 요구에 맞춘 인재 양성을 위해 NCS지원센터에서는 분석적 계층화 기법을 활용해 ‘직무능력성취도 시스템’을 개발, 운영 중이다. 또 설계과목을 정규과목에 편성하는 등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거시적으로 ‘희망과 미래가 있는 대학, 대학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대학’의 실현을 표방하고, ‘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되는 즐거운 대학’이라는 기치 아래 향후 추진 계획을 세웠다. 주요 전략들을 체계적이고, 확실한 방향성에 수행하면서 다수의 정부평가(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 2주기 기관평가인증 5년 인증)에서 우수한 판정을 받았다.
맞춤형 인재양성, 학과 구조조정 및 교직원 역량강화 등 주요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대학 재정 안정화, 대학 특성화 고도화는 물론, 지역 사회 및 산업과 협약·협력을 더욱 강화해 졸업생들이 배운 기술과 현장의 요구에 미스매치가 없도록 교육하고 있다.
신성대는 세계를 향한 천년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꿈을 심어주는 대학, 꿈을 키우는 대학, 꿈을 이루는 대학이라는 모토 아래 세계적 수준의 특성화된 명문 대학으로 나아갈 것이다.

Q. 수험생들에게 건네는 조언은.
대학 진학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성과 졸업 후 관련 분야로 취업이다. 신성대는 유망하고 미래를 선도할 27개 학과를 개설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진정 자신의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이뤄줄 수 있는 대학을 찾고 있다면 ‘신성대학교’를 선택하시길 바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