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서경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서경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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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실용을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다

전략적 특성화로 ‘CREOS형’ 실용 인재 양성
서울 4년제 종합대학 중 신입생 경쟁률 1위 · 졸업생 취업률 5위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는 1947년 최초의 야간 대학인 한국대학으로 출발, 현 대학의 전신인 국제대학을 거쳐 73년의 오랜 역사 가운데 주경야독, 교육보국의 건학정신으로 홍익인간, 인류공영의 교시 아래 진리 탐구와 인재 양성의 소임을 다하며 사회 각계각층에 인재를 배출해 왔다. 
서경대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전해 나가는 ‘창의적인 사람’, 실용적 사고, 실용적 가치를 중시하는 ‘실용 중심의 사람’, 그리고 공동체와 소통하며 세계로 나가는 ‘함께하는 사람’을 키워내고 있다. 
서경대는 실용을 이끌고 혁신으로 앞서가는 대학이다. ‘실용이 최고의 가치’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들의 성공이 교육의 완성’이라는 교육철학을 가지고 학생들의 취업, 입직, 꿈의 성취에 초점을 맞추고 모든 커리큘럼을 실용 위주, 전문성 향상, 취·창업과 연계되도록 구성하고 운영 중이다. 

‘SKU-DNA’ 전략 수립…역량 강화 · 교육 인프라 구축 노력
서경대는 최근 대학교육을 혁신하고 혁신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 체제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대학 중장기 발전 계획을 새롭게 수립했다. 
이와 함께 교육혁신 및 전략적 특성화를 위한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 대대적인 교육혁신에 나섰다. 서경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목표를 ‘SKU-DNA 혁신을 통한 CREOS형 실용 인재 양성’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SKU-DNA’ 전략을 수립했다. 
‘SKU-DNA’ 전략이란 대학 중장기 발전전략에서 제시한 창의, 문제해결 대인관계, 글로벌, 자기계발, 실무 등 6대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전략을 역량강화 프로그램(Development) 개발, 교육 인프라(Network) 구축, 실행 및 환류(Action) 등 3단계로 구체화한 것이다. 실현을 위한 3대 혁신전략(▲창의적인 실용교육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 인프라 확산)도 마련했다. 
구체적인 혁신 방안은 ▲혁신 전공역량 강화 ▲혁신 교양역량 강화 ▲융복합 역량 강화 ▲SKU-DNA 인프라 조성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친화적 취창업 역량 강화 ▲혁신발전연구 강화 및 통합 성과관리체제 구축 등이다. 

인성 · 도덕 · 창의 갖춘 인재 양성
아울러 학생들의 인성, 도덕적 소양, 창의적·통합적 사고능력을 총체적으로 키워주기 위한 기초교양교육을 위해 인성교양대학과 CREOS 인증센터를 신설,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인성교양대학은 교육의 목적을 ‘보편적 교양’을 보다 ‘특화된 방식’으로 실시함으로써 무한경쟁체제에 놓인 학생들의 학문 경쟁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인문학과 이공 및 자연과학을 함께 공부하는 통섭형 교과교정 구성 ▲6대 핵심역량(창의, 문제해결, 대인관계, 글로벌, 자기계발, 실무) 개발 및 증진 ▲370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영어교육의 획기적 개선 및 원어민 외국인교원 확충 ▲강의품질관리제 시행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혜화동 대학로에 대지 400평, 건물 연면적 1,900평 규모(지하 5층, 지상 5층)의 서경대 공연예술센터를 설립했다. 서경대 공연예술센터는 연극, 뮤지컬, 전시, 음악회, 뷰티 등 각종 공연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문화예술공연 공간으로서 음악, 뮤지컬, 무용예술, 공연예술, 디자인, 헤어, 메이크업 등 예술분야 10개 학과가 정릉캠퍼스의 교육 프로그램 및 인프라와 연계해 예술분야의 인재 양성과 공급, 산학협력, 취·창업 등에서 위상과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4차 산업혁명 대비 융합대학 신설
또한 서경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사업비로 약 33억 원을 지원받았다. 4차 산업혁명 등 미래 변화에 대응 가능한 대학 교육과 운영 시스템을 체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혁신사업 목표 달성에 필요한 네 가지(교육, 연구, 산학, 기타) 혁신 전략, 5개 사업, 16개 세부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추진했다. 
그 결과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혁신 전략과의 연계성, 적절한 재정투자계획 및 집행, 다양한 구성원 의견수렴 방안 마련, 차세대 신산업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진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존 사업비에 추가 인센티브를 부여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융·복합 교육으로 미래를 준비 중이다. 지난 3월 융합대학을 개설하고, 서경대의 강점이자 특화 분야인 뷰티, 패션 및 문화예술 분야와 4IR 기술을 융합한 Style Tech 분야의 콘텐츠커머스융합, 화장품브랜드 매니지먼트, 사이버 드론학, 빅데이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공연예술창작경영, 패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핀테크 등 7개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서경대는 탄탄한 기초교육과 융복합 실용교육으로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키워내고 있다. 직무현장에 꼭 맞도록 맞춤형 진로 취업 서비스를 진행한다. 1~2학년에게는 진로 교과목과 미래설계 캠프 등을 통해 자기 이해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3~4학년에게는 취업교과목, 취업특강, 취업캠프, 모의직무적성검사, 모의면접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최근 수년간 국가 공무원 시험과 교사 임용고시, 공인회계사·관세사 등 전문가 자격 고시에서 대거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공대학과 미용예술대학에서의 관련 학과 자격증 취득시험 100% 합격률을 달성한 성과도 단과대학별, 학과별 ‘맞춤형 진로교육’ 덕분이다.

17개국 42개 해외대학과 교환학생 제도 운영
서경대는 전 세계 17개국 42개 해외대학과 교환학생 제도를 운영하며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교환학생으로 선발되는 학생은 해외 교류 대학에서 취득한 학점을 본교의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외국 대학에서 본인의 전공 또는 복수·부전공 분야의 교과목을 학기당 최대 18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으며 본교에 등록금을 납부하는 것으로 상대 학교의 등록금 면제도 가능하다. 서경 CREOS 장학금 지급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서경대는 매우 높은 수준의 장학, 복지를 자랑한다. 성적 장학금 외에도 도전 장학금, 생활지원형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금이 많이 개설돼 있다. 국가와 공공기관, 독지가들의 기부 덕분에 장학 혜택은 갈수록 늘고 있다. 
서경대는 올해 초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에서 평균 10.53대 1을 기록, 서울지역 4년제 종합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19년 졸업생 취업률이 70.2%로 성균관대(77%), 한양대(73.4%), 서강대(70.4%), 고려대 (70.3%)에 이어 서울지역 4년제 종합대학 중 5위를 기록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계속되는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입학 경쟁률과 졸업생 취업률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강소 대학으로서 계속해서 실용학풍에 기반한 구조개혁과 학과개편을 추진해 교육 수요자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특색 있고 다양한 학과와 전공을 개설, 운영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 정한경 서경대학교 교무처장

“일부 학과 및 전공 명칭·정원 변경…모집단위별 요강 꼼꼼히 살펴야”

정한경 교무처장
정한경 교무처장

1,269명 중 829명 수시 모집
서경대학교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모집인원 1,269명 중 829명을 선발한다. 2021학년도 서경대 수시모집에서 달라진 점은 적성고사 선발인원을 입학정원의 24%인 306명으로 확대한 것이다. 
또한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적자원학과를 공공인재학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학부 내에 정원 40명의 공공인재와 20명의 경찰행정 전공을 신설했다. 그리고 미용예술대학 소속으로 정원 25명의 메이크업디자인학과를 신설했다. 
이와 함께 정원 50명의 헤어·메이크업디자인학과를 정원 40명의 헤어디자인학과로, 정원 40명의 화학생명공학과와 정원 40명의 나노융합공학과를 정원 40명의 나노화학생명공학과로 변경했다. 국제비즈니스어학부를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로, 문화콘텐츠학과를 광고홍보콘텐츠학과로, 실용음악학과 연주작곡전공을 작곡전공으로 각각 명칭과 정원을 변경했다.
선발인원 역시 아동학과는 60명에서 50명으로, 시각정보디자인전공은 30명에서 35명으로,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는 30명에서 25명으로, 생활문화디자인전공은 30명에서 35명으로, 무대패션전공은 20명에서 25명으로, 실용무용전공은 15명에서 20명으로 각각 조정했다. 

어학특기자 특별전형…특기 언어 축소
아울러 모집단위 중 어학특기자 특별전형은 특기분야를 영어, 일어, 중어, 불어, 노어 등 5개 분야에서 영어, 일어, 중어 등 3개 분야로 축소시켰다. 군사학과는 전형 반영비율을 학생부 80%, 면접 10%, 체력 10%에서 학생부 60%, 면접 20%, 체력 20%로 변경해 선발키로 했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두 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한국사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공대학의 경우 수능 수학 가형에 응시하거나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한다. 
총점이 동일할 때는 수능을 100% 반영하는 모집단위의 경우 영어영역 성적 우수자를 1순위로 선정한다. 군사학과는 수능과 면접, 체력고사 이외에도 신체검사, 인성검사, 신원조회를 실시해 기준에 미달할 경우 불합격 처리된다.
모집단위별로 가군, 나군, 다군에서 선발하므로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부)나 전공이 어느 군에서 선발하는지 확인하고,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 영역 및 반영 비율을 꼼꼼히 살펴보고 지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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