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2021 수시 입학정보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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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융합 선도대학,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특성화, 융합화, 지역화로 창의적 미래 인재 키운다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재난대응서비스 전공 신설, 스마트안전보건 미래 인재 양성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혁신선도대학 지원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신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다수의 학과가 참여해 융합 교육과정을 구성·운영하고 혁신적인 교육환경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스마트안전보건 분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간 총 20억 원을 지원받아 교육과정, 교육방법 및 교육환경 혁신을 통해 사회재난 대응 스마트안전보건(SMARTiUM) 미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위해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안전공학전공, 컴퓨터공학전공, 간호학과가 융합된 재난대응서비스 전공을 신설하고 스마트안전보건 신산업 분야 개발과 지역사회 현장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자율개선대학 선정,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교육부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전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합리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해 교육과정에 충실한 고교교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유형Ⅱ에 최종 선정돼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간 7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대입전형 운영 공정성 강화, 고교-대학 연계 활동 전개, 대입전형 정보제공과 전형 단순화, 사회통합전형 운영 등을 수행하게 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교육부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우수한 평가를 받아 사업비 100%를 지원받게 됐다. 사업비는 더 늘어나 2020년 43억 8천여만 원을 지원받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이 사업을 통해 재학생의 기초학력을 증진시키고, 인성교육을 강화하며, 사회수요기반 실용교육, 창의융합교육, 글로벌교육을 통해 창의적 미래인재를 양성한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융합인재 키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학부제를 운영한다. 과학기술대학 생명신소재융합학부, 창의융합공학부, ICT·빅데이터학부와 상경대학 경영학부를 융합학부로 운영하고 있다.
각 융합학부는 기존에 전공으로 운영되던 유사학문 분야를 융합학부제로 운영해 1·2학년은 기초 공통 과목을 같이 배우고, 3·4학년은 전공을 학부 내에서 선택해 배운 후 졸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학생들의 전공 선택폭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생명신소재융합학부는 신소재화학전공, 의생명공학전공, 바이오제약공학전공을 융합한 학부며 ▲창의융합공학부는 전자·정보통신공학전공, 에너지·전기공학전공, 기계시스템공학전공, 안전공학전공을 융합한 학부다. 또한 ▲ICT·빅데이터학부는 빅데이터·응용통계학전공, 컴퓨터공학전공을 융합했으며 ▲경영학부는 경영학전공, 회계세무학전공, 정보경영학전공을 융합했다.
융합학부제는 기존 학부제와 달리 입학할 때에는 전공별로 입학하지만, 융합학부제 내에서 공통교육과정을 운영해 유사전공 간에 융합교육모델로 운영한다. 
공통교육과정에서는 기초교육을 강화하고 전공 진로탐색을 가능하게 한 후, 3학년 이후에는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해 전공 이동이 가능하게 운영한다. 졸업할 때에는 학생이 선택한 전공의 심화교과목을 수강해 취업으로 연계시킨다.  

미래수요를 반영한 2021학년도 학제 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21학년도 학제 개편에서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와 자유전공학부의 정원을 각각 2명, 5명 증원했다. 특성화학과에 대한 대내외 수요에 대응하고, 학생의 전공교육 선택권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또한 회계학전공을 회계세무학전공으로 변경해 사회수요를 반영하고 학생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성화 사업 추진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에 의한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 미래, 지역 등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경쟁력 있는 학문 분야 육성 및 차별화된 학부교육 선진화를 통해 대학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목적이다. 
학문 분야 특성화학과는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인문콘텐츠학부 고고미술사학전공, 창의융합공학부 안전공학전공이다. 3개 학과에 대해서는 교육 및 산학, 연구 분야에 우선적으로 자원을 투입해서 학문 분야 특성화를 육성한다. 미래, 지역, 산업 등 사회수요를 반영해 전공교육과정을 개편하고 학부생 양성, 산학협력, 연구를 강화할 예정이다. 
학부교육 특성화학과는 경영학부, 행정·경찰공공학부, 글로벌경제통상학부, 국사학전공, 바이오제약공학전공, 전자·정보통신공학전공 등이다.

다양한 장학제도, 풍부한 장학금

동국대 경주캠퍼스의 2019년 기금 모금액은 26억 원에 이른다. 2019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세입 대비 기부금 순위가 전국 5위를 기록할 정도로 외부 기금이 많은 대학이다. 비수도권 사립대학 중에는 1위를 차지했다. 2019년에는 총 273억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학생 1인당 평균 수혜금액은 약 360만 원이다. 이처럼 풍부한 장학금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학생들을 참사람 인재로 키우기 위한 아낌없는 지원의 결과다.

서울캠퍼스와의 교류 제도 ‘강점’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서울캠퍼스와의 활발한 캠퍼스간 교류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 서울캠퍼스로 전과할 수 있는 캠퍼스간 이동(전과) 제도를 비롯해 1년 동안 서울캠퍼스에서 학점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간 학점교류 제도, 서울캠퍼스에서 추가로 전공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간 복수전공 제도 등 다양한 캠퍼스간 학사교류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매년 신입생의 40% 이상이 서울, 인천, 경기 지역 고교에서 입학한다. 지방에 위치한 캠퍼스이지만 전국의 다른 대학들과 비교해도 교육과 학사제도에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다. 

학생 수요조사 통한 교육 환경 개선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전국 각지에서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1,800여 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서관을 전면 리모델링했으며 학생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학생들이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최신화하고 있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경주까지 약 2시간에 도착이 가능해 수도권 지역 학생들의 접근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대구, 포항, 부산, 울산 지역으로는 학기 중 매일 다수의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근거리 학생들에게도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강의실 구축, 스마트 수업관리시스템 도입 등 스마트 학습공간으로 캠퍼스가 변모해 나가고 있다. 

현장중심 실용교육으로 취업역량 키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대학 혁신 3대 과제로 취업역량 강화를 설정해 추진 중이다.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에 선정되면서 경상북도 동남권 거점대학으로서 지역의 고용 창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5년간 취업 지원 인력과 취·창업 기능을 강화하고 저학년 때부터 특성화된 진로지도, 취업, 창업 교과목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키운다. 이를 통해 기업체에서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싶은 대학으로, 고교에서는 진학시키고 싶은 대학으로 인식되도록 취업 역량 우수 대학으로 육성하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시모집에서 1,358명 선발…학종 자소서 폐지로 수험생 부담 완화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358명(정원 내)을 모집한다. 의학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교과전형 제외)에 대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자기소개서를 폐지해 수험생의 부담을 줄였다.
수시모집에서는 전형유형별 각 1회씩 총 6회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시기별로는 수시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78%인 1,454명(정원 외 포함)을 선발한다. 이는 전년도 수시 모집인원 1,445명(정원 외 포함) 보다 증가한 수치다. 
세부 전형별로 보면 학생부교과에서 학생부 교과 100으로 선발하는 교과전형은 모집인원이 전년도 463명에서 508명으로 45명 증가했다. 학생부종합전형 모집인원도 전년도 357명에서 379명으로 22명 증가했다. 그리고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의 지역인재, 참사람 전형에서는 한의예과 인문/자연 분리 선발을 시행한다. 면접전형은 학생부 70과 면접 30으로 선발하며, 모집인원은 전년도 442명에서 373명으로 일부 감소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한의예과, 의예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영역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을 기준으로 반영한다. 또한 한의예과, 의예과를 제외하고 수학(가)를 반영할 경우 1개 등급을 완화해 적용하며, 탐구영역은 우수 1개 과목만 반영한다. 
교과전형은 •일반학과 10 이내 •간호학과 국어, 수학, 탐구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영어 2등급 이상 필수) •한의예과 국어, 수학(가), 과학탐구영역 등급 합 5 이내(영어 2등급 이상 필수) •의예과 국어, 수학(가), 과학탐구영역 등급 합 4 이내(영어 2등급 이상 필수)다.
면접전형에서 일반학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으며, 간호학과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교과전형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참사람, 지역인재, 농어촌전형의 의학계열(한의예과, 의예과, 간호학과)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교과전형의 해당학과 수능 최저학력기준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단 참사람, 지역인재 전형의 한의예과(인문) 모집단위는 수학(나)형을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반영한다. 
수시모집 최초합격자 발표는 2020년 11월 12일(수능 최저 미적용), 2020년 12월 27일(수능 최저 적용)로 예정돼 있다. 이 외에 자세한 일정과 전형 관련사항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입학처 홈페이지(http://ipsi.dongguk.ac.kr)를 참고하면 된다. 
입학 상담 문의 전화는 054-770-2031~4이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입학처] 입시상담도 상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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