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동덕여자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동덕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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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뉴 VISION 2030’으로 ‘Top Tier 여자대학’ 꿈꾼다

‘최초’가 많은 대학…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지성 · 덕성 갖춘 여성인재 배출 앞장
ARETE 포트폴리오로 체계적인 학생 역량 개발 · 통합 이력관리

 

춘강 조동식 박사가 창립해 올해로 110주년을 맞이한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는 오랜 역사만큼 ‘최초’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여대의 강점을 살린 ‘여성학센터’를 국내 대학 최초로 건립했고, ‘여성학박물관’을 개관해 조선시대 여성유물을 선보였다. 국내 최초로 개설한 큐레이터학과는 이론과 실무가 융합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현장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4년제 대학 최초로 실용음악과와 모델과를 신설한 것은 물론 여대 최초 방송연예과를 개설했다.
동덕여대는 기존 발전계획인 ‘VISION 2020’을 ‘뉴 VISION 2030’으로 재정립해 미래를 향한 준비를 마쳤다. ‘교육 중심 최고대학’, ‘글로벌 Top Tier 여자대학’이 되기 위한 5대 핵심전략도 추진 중이다. 구체적으로는 ▲학과간의 융·복합형 연계전공을 개설한 통합형 인재 육성 ▲교육 특성화 강화로 실무 융·복합 능력 개발 ▲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 교원의 지속적 확충 ▲학생 중심 서비스를 통한 교육만족도 제고로 학생은 물론 학부모까지 만족할 수 있는 학교 ▲경영 혁신을 통한 성과 중심의 선진 경영 시스템 운영 등이 있다. 
또한 동덕여대 첫 여성 총장인 김명애 총장은 모교 출신으로 학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는 역동적인 대학이 되도록 대학운영 및 교육에 내실을 다할 예정이다. 

대학혁신지원사업단 2019년 I유형 자율협약형 대학 선정

동덕여대는 2019년 Ⅰ유형 자율협약형 대학으로 선정돼 사업기간 3년 동안 100억 원 이상의 대학혁신지원 사업비를 교육부로부터 지원 받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해 대학의 ‘기본역량 강화’와 ‘전략적 특성화’를 지원하고,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해 국가 혁신 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 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덕여대는 대학의 ‘뉴 VISION 2030’ 중장기발전계획 실현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중장기 발전계획의 주요 전략과 과제를 대학혁신지원사업의 교육, 산학협력, 기타 혁신전략과 연계해 ①미래형 융합 교육체계 및 학사제도 혁신 ②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정착 ③실용적 융합교육을 위한 대학구성원 역량개발 프로그램 강화 ④산업연계 취·창업 역량 강화 ⑤글로벌 지역소통 강화 ⑥학생중심 학습환경 디자인의 6개 프로그램을 대학의 혁신전략으로 선정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IPP형 일·학습병행제사업 신규 대학 선정…서울지역 ‘유일’

동덕여대는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2018년도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신규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5년간 총 91억 원을 지원받으며 사업을 진행 중이다. 
동덕여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는 강소기업 맞춤수요에 적합한 분야 특화, 여성인재 양성을 통한 고용률 증대, 여성인재의 산업수요 미스매치 해결, 신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및 학사제도 운영 등 4대 전략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지성과 덕성을 갖춘 여성인재를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ARETE 역량기반 교육체계로 학생 전공역량 개발

동덕여대는 학생 역량 통합관리 프로그램 ‘ARETE 포트폴리오’를 통해 학생들이 핵심역량과 전공역량을 체계적으로 쌓아가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학생활에 필요한 역량진단과 개발, 진로탐색과 개발, 비교과프로그램 신청과 관리, 교수 상담, 진로·심리·학습상담, 취업준비와 채용정보 탐색 등을 제공해 교과 과정 외 대학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부분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도움을 준다. 
동덕여대 내에서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 정보들을 한 번에 확인해 일괄적으로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고, 학생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대학생활 활동이 자동으로 입력·저장돼 자신의 이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위한 통합형 교육과정 운영 

동덕여대는 두 개 이상의 전공이 결합한 연계전공을 개설했다. 복잡하고 다양화된 시대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교육을 선도적으로 해나가겠다는 의미다.
패션마케팅연계전공은 산업현장에서 패션 관련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폭넓은 지식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경영학과 △국제경영학과 △모델학과 △패션디자인학과 과목을 수강하게 된다.
글로벌다문화학연계전공 역시 주목받고 있다. 한국사회가 급속하게 다문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기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이를 조정하고 통합할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교내 전공별 특색을 살려 인문학 전공자들에게 다문화사회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다문화사회에서 사회문제를 최소화하고 균형감각을 갖춘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다.
빅데이터 연계전공은 4개 학과가 연계해 제공하는 융합교육 프로그램이다. 빅데이터를 수집·분석·배분해 다양한 분야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공공문화예술연계전공은 공공예산 추진사업의 분석, 설계, 실무 교육을 통해 공공 정책 사업에 대한 이해 및 사업 제안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한다. 지역과 대학 연계를 확대하고, 각종 공공프로젝트 공모지원과 수행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기회 창출을 제공한다.

여대 최초로 LiFE사업단 선정

동덕여대는 여대 최초로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LiFE지원사업(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LiFE지원사업은 선취업 후학습을 활성화하고, 성인학습자(미래인재융합대학 소속 학생)의 자기개발을 독려하는 시스템이다. 
동덕여대는 ‘2018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선정 이후 2019년 다년도 사업에 진입(2023년 6월까지)해 교육부의 재정지원을 받고 있다. 2018년 8월 학과형 사업에서 시작해 2020년 7월부터 단과대학형으로 LiFE지원사업 지원을 받게 되면서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의 확산을 도모하고 있으며, 교내·외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성인학습자 친화적인 평생교육체제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학생부위주, 실기/실적위주, 기타 등 총 8개 전형 운영

2021학년도 동덕여대 수시모집은 학생부위주, 실기/실적위주, 기타(재외국민과외국인특별전형) 등으로 총 8개의 전형이 운영된다. 학생부위주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동덕창의리더전형, 고른기회전형Ⅰ, 고른기회전형Ⅱ,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으로, 실기/실적위주 전형은 실기우수자전형과 특기자특별전형으로 구분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 100%만 반영되는 일괄합산전형으로, 2020학년도 대비 소폭 감소한 383명을 선발한다. 2020학년도 합격생의 성적을 살펴보면, 모집단위별로 편차가 있지만 대체로 2등급 중반의 내신분포를 보였다. 2021학년도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수능 2개 영역(탐구는 2과목 평균)의 합 7등급 이내(영어영역 포함 시 6등급)이며, 전년도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비율은 56%로 나타났다. 
신설된 문화지식융합대학 소속 4개 학과가 모집단위에 추가됐으며, 커뮤니케이션콘텐츠전공과 문화예술경영전공의 경우 예체능 계열로 분류돼 타 학과들과 달리 학생부 성적 반영 시 3개 교과만 반영 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동덕창의리더전형, 고른기회전형Ⅰ·Ⅱ,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으로 총 306명을 선발한다.

동덕창의리더전형은 인문자연, 디자인, 미술계열로 구분해 각 계열마다 172명, 15명, 15명을 모집하고 1단계는 서류 100%, 2단계는 1단계 성적과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면접은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 내용을 기반으로 하는 서류 확인 면접이다. 본인이 제출한 서류상의 활동들에 대해 꼼꼼히 점검해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고른기회 특별전형Ⅰ·Ⅱ는 각각 12명씩 모집하고 1단계는 서류 100%, 2단계는 1단계 성적과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지원자격이 상이하기 때문에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본인이 해당하는 전형에 지원해야 한다. 면접은 지원자가 제출한 자기소개서와 학생부를 바탕으로 시사 상식이나 전공 관련 지식 보다는 전공에 대한 관심,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 특별전형은 미래인재융합대학으로 총 80명을 모집하고, 서류평가 60%, 면접 40%로 학생을 선발한다. 면접에서는 전공에 대한 이해도, 면학의지, 인성 및 수학계획 등을 평가한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체육학과가 모집단위에 추가됐고, 회화과의 경우 실기 종목 중 소묘가 제외됐다. 실기위주 전형은 교과 성적 이외에 실기고사 점수의 반영비율이 높으므로 실기 준비를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합격의 주요한 열쇠가 될 것이다.

특기자특별전형은 모집단위별 세부지원 지원자격이 상이하기 때문에 자격 요건을 확인한 후 본인이 해당하는지 살펴보고 지원해야 한다. 면접은 전공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면학의지, 인성 및 수학계획 등을 확인하는 면접을 실시한다. 인문계열 학과의 경우 수능 2개 영역(탐구의 경우 2과목 평균)의 합이 8등급 이내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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