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삼육보건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삼육보건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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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중심 교육혁신! 
인성과 역량 겸비한 ‘진심 인재’ 양성, 삼육보건대학교

글로벌 나눔 실천하는 ‘ACE 진심삼육인’ 양성 목표
학습·학생 빅데이터 분석하는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사회의 급변 따라 혁신적 교수법 적용·VR 기술 활용
온라인 수업 안정적 운영…관련 장비 및 매뉴얼 도입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1936년 경성요양병원(현 삼육서울병원) 부속 간호원양성소로 설립돼 올해로 개교 84주년을 맞았다.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삼육보건대는 우리나라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에 많은 공헌을 해왔다. 또한 보건의료 관련 교육에서의 역량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삼육보건대는 2008~2013년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2014년 세계로프로젝트사업 선정, 2014~2018년까지 5년간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SCK·Specialized College of Korea)에 선정되는 등 역량을 입증해 왔다. 2017년 5월 교육부가 실시한 특성화 전문대학육성사업(SCK) 3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받기도 했다. 또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I유형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등급(상위 30%)을 받는 등 우리나라 최고의 보건의료 전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학생성공처’ 신설로 대학 체질 개선,
‘학생성공교육’ 위한 유연한 조직 구성

삼육보건대는 ‘학생 성공’이 곧 대학의 미래와 발전으로 이어지는 것을 자각하고 대학의 혁신과 체질 개선을 위해 ‘학생성공처’를 신설했다.
학생 스스로 목표 설정과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자주적이고 진취적인 ‘진심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학생성공처 내에 마련된 학생상담센터, 인권센터, 장애학생지원센터,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재학생의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더 나아가 학생의 필요를 파악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일자리본부 내에 취·창업지원센터, 학생진로개발센터, 현장실습지원센터를 설치함으로써 각 학생의 변화와 성공을 지원하도록 조직을 개편했다.
또한 수요자 중심 통합교육체계 구현을 위해 세부 교육 혁신 전략을 수립해 소양(Attitude), 창의성(Creativity), 전문성(Expertise)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 보건의료 분야를 선도하는 ‘ACE’ 교육 혁신 체제를 구축했다.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
전공 관련 탐방·연수·현장체험 프로그램 등 제공

특히 글로벌 ACE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ACE’ 인재 양성을 위한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공탐방, 전공연수, 전공연계 현장체험, 글로벌 외국어 교육, 글로벌 동아리 운영 등을 내용으로 한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SHU Frontier’는 해외 전공탐방 프로그램이다. 학생주도형 글로벌 단기 프로젝트로 스스로 해외 우수 산업체 및 교육기관으로 체험형 연수를 추진해 학생의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외국어 학습 동기부여 및 해외 취업 의지를 고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SHU Explorer’는 해외 전공연수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직무능력과 취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해외 우수 산업체 및 교육기관에서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전공기반 연수를 추진한다. 전공, 전공외국어, 직업문화교육이 통합된 연수를 전공별, 학년별 로드맵에 맞춰 체계적으로 추진해 목표를 달성하도록 유도해 해외 취업·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해외 전공연계 현장체험 학습 ‘SHU Volunteer’을 통해 전공기반 현장체험 학습과 글로벌 현장 활동을 지원한다. 현지의 요구에 따라 배우고 나눔으로써 삼육보건대의 교육 이념인 진리, 사랑, 봉사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SHU Superior’ 글로벌 동아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공 관련 해외활동, 해외취업을 위한 국내 특별반을 구성하고, 단계별로 사전 준비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 마지막으로 ‘SHU Propeller’라는 글로벌 실무 외국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공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현장 실무 중심의 외국어 교육 및 전공과 관련된 외국어 통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교내 각 기관·부서 교육정보 통합…‘학생성공’ 시스템 구축
삼육보건대는 교내 각 기관과 부서가 축적한 교과 및 비교과 교육정보를 통합해 학습 및 학생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6개의 역량(글로벌역량, 공동체역량, 사회역량, 인성역량, 창의융합역량, 직무기본역량) 진단을 통해 학생 개인이 한눈에 학습 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본인이 부족한 역량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학습 전략 및 방법을 소개하는 등 진로·취업 관리에 대한 통합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개인 맞춤형 교육 서비스 구축으로 학생들은 개인별 역량에 맞춘 통합적인 자기정보 관리가 가능하다. 비교과 관리, 경력마일리지, 학습성과 관리, 포트폴리오 등을 학생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 아울러 담당교수, 상담센터, 교수학습지원센터를 서로 연결해 학생들의 대학생활을 종합적이고 총체적으로 분석·지도하고 있다.

원활한 원격수업 위한 인프라 구축
삼육보건대는 코로나19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원격수업 인프라도 발 빠르게 준비했다. 모든 교수에게 온라인 강의에 필요한 웹캠, 마이크, 조명 등을 지급하고 전자칠판을 구매해 강의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했으며, 기존 사이버지식교육원의 노하우를 살려 온라인 강의 매뉴얼을 제작했다.  
또한 학사사항을 관리해주는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운영하며 서버 증축을 통해 원격교육지원을 위한 인프라를 고도화했다. 비대면 수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서비스와 비대면·쌍방향 수업 등 맞춤지원 Cisco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교수와 학생 간 양방향 소통이 필요한 수업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원격교육 지원체계 제공에 힘쓰고 있다.

‘진심’으로 교육하는 ‘진심대학’
삼육보건대는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춘 대학발전계획을 세워 교육 혁신을 이뤄가고 있다. 글로벌·공동체·사회·인성·기초직업역량을 미래인재가 갖출 핵심 역량으로 규정하고, 이에 따라 인성교육과 융·복합교육, 교양교육을 하고 있다. 또 이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혁신적 교수법을 적용하는 한편, VR 기술을 활용해 실습 여건 한계를 극복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삼육보건대는 ‘가장 입학하고 싶은 대학’, ‘가장 교 육만족도가 높은 대학’, ‘가장 취업이 잘되는 대학’이라는 비전을 이루고자 한다. 삼육보건대는 오늘도 ‘도전적 세계인, 정직한 진심인, 창의적 전문인’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강리리 삼육보건대학교 교무입학처장

“해외취업희망전형(비교과전형), 열정과 가능성으로 선발”

강리리 교무입학처장
강리리 교무입학처장

Q. 전년도와 대비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
삼육보건대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502명의 68.3%인 343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에서는 200명, 수시 2차에서는 143명을 선발한다. 2020학년도 모집인원 대비 수시모집 인원이 다소 늘어났으며, 수시 1차의 비중이 높아졌다. 
특성화고 특별전형의 가산점 부여방식이 국가자격증 5점, 민간자격증 2점으로 변경됐다. 해외취업희망자전형(비교과전형)은 면접 60%, 자기추천서 20%, 자격증 20%로 절차가 간소화 됐다.
학생부 반영 비율은 전년도와 같이 2학년 1학기~3학년 1학기 가운데 우수한 2개 학기의 성적이 반영된다. 
간호학과, 치위생과의 경우 ‘일반고특별전형’으로 지원 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간호학과의 경우는 국/수/영 중 우수 2개 과목의 합이 8등급, 치위생과는 10등급 이내다.
삼육보건대는 모든 모집 시기, 수시 1차와 수시 2차 및 정시까지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중복지원은 학과별, 전형별로 2회까지 가능하다.

Q. 수험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삼육보건대에는 ‘해외취업희망자전형’이라는 비교과전형이 있다. 내신 성적 등이 전혀 반영되지 않고 면접과 서류전형으로만 선발한다. 학교성적이 아닌 학생의 전공과 관련한 능력과 자질, 가능성을 보고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으로 고교 내신 성적이 높지 않지만 전공에 대한 열정과 끼가 있는 학생들이 도전해 볼 만한 전형이다. 모든 학과에서 선발하는 것은 아니고, 뷰티융합과 의료미용전공, 뷰티헤어전공, 의료정보과에 한해서 모집하고 있다.
또한 삼육보건대는 서울에 위치한 유일한 보건 특성화 대학이다. 작은 규모지만 보건대학에 맞게 보건계열의 특성화된 학과들로만 구성됐다. 따라서 성적에 맞추기보다 자기 적성에 맞는 전공을 잘 살펴 선택해야 한다.
이러한 취지에서 ‘비전세움학기’라는 특별학기를 운영 중이다. 선택한 전공에 관한 직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진로를 설계하며, 대인관계와 인성교육으로 대학생활을 보다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삼육보건대는 스승과 제자 사이의 진정한 교육, 지식에 진심을 더한 교육, 사람을 중시하는 ‘진심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진심의 인재를 양성해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대학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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