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부산외국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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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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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생활화’ 통해 국제적 전문성 갖추다

2014~2019년 해외 취업자수·취업률 1위 기록
국제 교류 프로그램 다양…다언어 ·다문화 체득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김홍구)는 ‘실천적 도덕성, 창의적 탐구성, 국제적 전문성을 겸비한 국제 전문인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언어·다문화 기반 글로컬 융·복합 창의 인재’라는 인재상을 수립하고, ▲도전 ▲융합 ▲혁신 ▲나눔 ▲확장 5가지 역량을 설정해 이를 갖춘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부산외대는 각 학년에 따라 단계적 교육을 실시해 역량을 높이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1학년 학생들은 영어+전공기초 교육을 받으며, 융·복합 교육을 위한 기초체력 만들기에 돌입한다. 2학년 학생들은 체계적인 융·복합 교육과정에 따라 단계별 외국어 교육을 실시한다. 3학년 때는 복수·부전공을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별 역량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하다. 4학년 학생들은 국내외 현장실습 중심 교육을 받으며 맞춤식 취업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해외 취업자수·취업률 ‘6년 연속’ 1위
부산외대는 6년 연속으로 해외 취업률 및 해외 취업자수 1위라는 괄목한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2014~2019년 12월 대학정보공시). 이처럼 해외 취업에 강점을 갖고 있는 부산외대는 학생들의 활발한 해외 취업을 위한 자체 커리큘럼을 마련, 지원하고 있다. 
특히 4학년 2학기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6개월 이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K-MOVE사업은 성과 달성에 큰 역할을 했다. K-MOVE사업은 산업인력공단이 후원하는 부산외대만의 교육과정으로 4~6개월 간(연중 상시) 통번역 비즈니스 전문가, 무역물류유통 중간관리자, 생산관리자, 서비스직 등의 취업 직무 연수를 진행한다. 
연수 국가는 미국, 멕시코, 베트남, 싱가포르, 우즈베키스탄, 일본 등이다. 현지 언어교육과 MS Office의 실무지식을 습득하며 면접 컨설팅, 이력서 첨삭 등을 진행, 연구과정 종료 즉시 취업이 연계되도록 운영하고 있다. 신청자 접수 및 면접을 통해 연수생을 선발하며, 선발된 연수생에게는 교육비 일체와 프로그램에 따라 해외 취업정착금(장려금)도 지급된다.
아울러 청해진(청년 해외 진출) 사업을 실시해 저학년부터 해외 취업을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 연수 국가는 일본과 베트남이며, 언어교육(일본어, 베트남어)을 비롯해 JAVA, C언어, IT기술, 전산회계, 무역실무지식 등 직무교육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면접 컨설팅, 이력서 첨삭 등도 함께 진행해 연수 과정 종료 즉시 취업 연계가 되도록 운영하고 있다.

국제 교류 프로그램 다양화…
부산외대인 누구나 외국 대학에서 수학 가능

부산외대는 2019년 Asia 대학 랭킹 해외 파견학생 부문 16위를 차지하는 등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은 ▲2+2 해외복수학위취득제 ▲SAP 해외영어학기제 ▲3+1, 7+1 해외 장·단기수학제 등이 마련돼 있다. 부산외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2+2 해외복수학위취득제는 외국 대학 간 복수학위협정에 따라 부산외대에서 2년, 외국교류대학에서 2년을 수학한 뒤 졸업에 필요한 과정을 이수하면 양 대학에서 동시에 학위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SAP 해외영어학기제는 미국, 캐나다, 호주,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자매대학에서 한 학기(12~16주) 또는 방학(4주) 동안 수학하며 영어 습득과 현지 체험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부산외대는 해외 장·단기수학제(3+1, 7+1)를 통해 외국의 협정 체결 대학에서 휴학 없이, 1년 또는 1학기 동안 수학해 취득한 학점을 본교 내에서도 학점으로 인정받도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산외대는 2019년 교환학생 비율과 외국인 교원 확보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3월을 기준으로 총 34개국 출신의 다양한 외국인 유학생이 부산외대에서 수학했으며, 이 가운데 어학연수생이 189명, 학부생이 801명, 대학원생이 195명이었다. ‘글로벌의  생활화’를 실현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2019 주요국가 학생 초청연수’ 위탁기관으로 선정돼 유럽, 오세아니아,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북미 지역 등 한국어 과정이 개설된 고교 우수 학생들을 초청해 유학생 유치 확대 기반을 확대한 바 있다.

재학생·졸업생 위한 국내 취업 지원 강화
해외 취업과 함께 국내 취업에 대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구성해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체계적·통합적 취업상담, 국내외 각종 취업역량교육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외대는 대학일자리센터 내 취업진로개발센터,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혁신창업지원센터, 글로벌마케터양성센터, 현장실습지원센터를 구축해 각 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고,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시행하는 ‘IPP형 일학습병행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도에 3년 연속 ‘우수대학(A등급)’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IPP장기현장실습을 통해 영어학부, 유럽학부, 동남아창의융합학부, 경영학부, 임베디드소프트웨어학과 등 22개 학부(과) 3, 4학년 재학생 228명을 부산·울산·경남지역 우수기업에 파견해, 111명을 정규직 취업으로 연계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외에도 학생들은 ▲LINC+사업 ▲진로취업 특강 및 캠프 ▲진로취업WEEK ▲직무 및 자격증과정 ▲학부(과)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 ▲모의면접(셀프뷰 및 AI면접) 지원 ▲강소기업 탐방 및 CEO특강 ▲창업사관학교 ▲창업동아리 ▲창업경진대회 운영 등에 참여 가능하다.

안락하고 쾌적한 캠퍼스 라이프 제공
또한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제도와 쾌적한 기숙사를 운영 중이다. 부산외대는 수시, 정시 최초합격자 전원에게 ‘글로벌챌린저 장학금’을 지급한다. 전형별 모집단위의 모집인원 대비 성적에 따라 150만 원, 100만 원, 50만 원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이외에도 성지재단고교장학금, 무지개장학금, 국가장학금(Ⅱ유형 지역인재장학금) 등이 마련돼 있다. 
아울러 부산외대는 1,656명의 학생들에게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내·외국인 학생이 함께 짝을 지어 기숙사에 거주하며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상호 나누고 학습하도록 하는 기숙탄뎀(TANDEM)은 부산외대만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여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전용 기숙사 ‘외성생활관’에 328명을 수용해 학생들이 안락한 캠퍼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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