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동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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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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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핵심역량(자기경영, 글로컬, 나눔,소통, 융합, 도전성취) 갖춘
‘콜라보 인재’ 양성

선제적 교육 혁신과 활발한 산학협력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주도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교육혁신을 단행하며 미래 산업을 이끌 혁신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2016년 교육부 프라임사업(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 대형 유형에 선정되며 3년간 450억 원, 2017년 LINC+사업(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며 5년간 212억 원을 투입해 융·복합을 강조한 콜라보 교육시스템을 도입하고 단과대학과 학사구조를 개편하는 등 지역 대학 중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이런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2018년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며 지역의 미래 시대를 위한 교육 혁신의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불어 숲을 이루는 콜라보 인재’ 양성 주력 

동의대의 인재상은 ‘더불어 숲을 이루는 콜라보 인재’다. 단순히 기술과 전공 역량만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인성과 기초소양, 창의력과 사고력을 고루 갖춘 통섭형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인문계열 등 비전공자들에게 컴퓨터 코딩 교육을 기본 교양으로 추가했고, 공과대학 학생들도 인문학적 소양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글쓰기와 독서의 기초교양을 필수화했다. 전공교육도 사회 수요에 맞춰 창의융합형 교과목을 개발하고 인문, 사회, 과학이 융합된 융복합 교양과목도 대폭 확대했다.
동의대는 올바른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시스템을 업그레이드시키며 제대로 가르치려 다양한 변화를 시도 중이다. 교수 및 학습법 지원과 비교과 프로그램 및 활동, 진로 및 취·창업 교육, 학사관리까지 한데 묶은 교육시스템을 구축했는데, 이것이 콜라보 교육시스템이다. 한마디로 잘 가르치기 위해 교육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모아 단계별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헌혈, 지역사회 봉사, 동아리 활동 등 참여와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인재상인 ‘더불어 숲을 이루는 콜라보 인재’ 6대 핵심역량인 자기경영, 글로컬, 나눔, 소통, 융합, 도전성취 항목을 제대로 갖춘 인재로 키우기 위해 비교과 통합 마일리지 특별학점과 장학금을 신설해 전공, 교양, 자격증을 비롯한 학교 교육과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참여 등 다양한 경험과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활발한 산학협력으로 지역 미래 산업 견인

동의대는 선제적 교육 혁신과 활발한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의 미래 신기술 및 신산업 개척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대학의 R&D 역량과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정부의 연구과제와 지원사업을 잇달아 유치했다. 대학의 효율적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교육부에서 지난해부터 신규로 추진 중인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에 2019년 ‘융합부품소재 핵심연구지원센터’가 선정됐고, 올해에는 ‘생체조직재생 핵심연구지원센터’가 선정됐다. 두 센터는 6년간 각각 29억 원과 27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 산업의 핵심 원천기술을 연구한다. 
또 지난 6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 사업에 ‘부산 인공지능 그랜드 ICT연구센터(사업 총괄책임자 그랜드 ICT연구센터 정석찬 소장)’가 선정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지역기업 지능화 혁신을 이끌게 됐다. 대규모 산학협력 공동연구를 통한 지역의 혁신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8년간 국비 150억 원, 시비 15억 원, 교비 22억 원 등 총 187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해양·항만·물류 산업, 제조·로봇 산업, 의료·헬스케어 산업, 스마트시티 산업 등 4개 지역 주력산업 분야와 연계해 진행된다.
또 LINC+ 사업을 통해서는 산학 상생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견인을 목표로 지역사회 및 산업여건, 미래 기술동향, 대학 역량평가를 바탕으로 한 쌍방향 산학협력 시스템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현장에서 재교육이 필요 없는 현장 맞춤형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사회수요 맞춤형 및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학사구조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전체 모집인원의 81.8%인 3,247명 수시 선발…
학부에서 세부 전공으로 모집 방식 변경

동의대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3,970명(정원내 3,595명+정원외 375명)의 81.8%인 3,247명을 모집한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일부 단과대학에서 학부로 모집해 2학년 또는 3학년에 세부 전공을 결정하는 학부 모집 방식에서 세부 전공으로 모집하는 형태로 바뀐 것과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기준과 면접고사 평가영역 및 기준, 공통질문이 일부 변경된 점이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은 크게 3가지 전형 유형으로 나뉜다.
첫 번째는 학생부교과를 100% 반영하는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면접을 시행하지 않고 학생부교과 성적순으로 평가하며 일반고교과(1,743명), 지역인재교과(10명), 특성화고(82명), 기회균형(73명), 농어촌학생(143명, 정원 외), 특성화고동일계(53명, 정원 외) 전형에서 2,104명을 선발한다. 
일반고교과전형 중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일부 학과와 한의예과를 선발하는 지역인재교과전형은 수능에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한의예과는 2021학년도 수능에 국어, 수학(가/나형), 영어 영역에 모두 응시해야 하고 유아교육과, 경찰행정학전공,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치위생학과, 방사선학과, 물리치료학과는 2021학년도 수능에서 국어, 수학(가/나형), 영어, 탐구(사/과탐 1과목. 단, 간호학과는 2과목)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응시해야 한다. 이외 학과 및 전공은 수능에 응시하지 않아도 지원이 가능하다.
두 번째인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이 전형절차에 참여해 지원자의 소질과 적성, 향후 발전가능성 등을 다양한 전형자료를 통해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으로 학교생활우수자(551명), 지역인재종합(242명), 성인학습자(1명), 재직자(79명, 정원 외), 조기취업형계약학과(100명, 정원 외) 전형이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아 수능에 응시하지 않아도 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종합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1단계와 2단계에 걸친 다단계 전형으로, 1단계 서류평가에서 모집인원의 3~4배수를 선발하며 고교 재학기간의 학교생활을 토대로 인성, 학업역량, 꿈과 끼를 정성·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단계는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평가한다. 지역인재종합전형은 면접고사 없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세 번째인 실기/실적 위주 전형에는 실기우수자(144명), 경기실적우수자(6명), 체육특기자(20명) 전형이 있다. 
실기우수자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 30%+실기 70%로 학생을 선발하며, 경기실적우수자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 30%+서류 70%, 체육특기자전형은 학생부교과 성적 30%+서류 50%+면접 20%로 선발한다. 이 중 경기실적우수자전형과 체육특기자전형의 경우 출결점수를 학생부교과 전형점수에서 감점으로 반영한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개설…3년 만에 4년제 학사학위 취득 가능
등록금 1학년 전액, 2~3학년 50% 지원

동의대에 대학 입학과 동시에 기업으로 취업이 확정되고 등록금은 장학금으로 지원받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가 개설돼 이번 수시부터 신입생 100명을 모집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어 수능 미응시자도 지원 가능하며, 학교생활기록부 종합평가인 서류 70%와 면접고사 30%로 선발한다. 특히 조기취업형계약학과전형은 타 전형과 복수지원이 불가해 한 번만 지원할 수 있다.
1학년 때는 대학에서 기업 맞춤형 전공 교육을 받고 2~3학년 때 기업에 입사해 현장 실무와 학업을 병행하며 계절학기와 유연학기제를 활용, 3년 교육과정 만에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등록금은 1학년 때는 대학에서 학비 전액을 국가장학금으로 지원하고, 2~3학년 때는 채용기업에서 등록금의 50% 지원과 함께 정상급여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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