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강원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강원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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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이 실현되는 통일한국의 중심대학, 강원대학교

올해 개교 73주년을 맞이한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실사구시형 창의·협동 인재’를 길러내는 학생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통일한국의 중심대학’을 핵심비전으로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낮은 교육비와 높은 취업률, 캠퍼스별 특성화, 자유전공학부 및 미래융합가상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교육환경과 우수한 연구 역량

강원대는 춘천·삼척·도계 3개 캠퍼스 약 162만㎡ 부지에 학부생 2만여 명, 대학원생 3천여 명이 재학하고 있는 대한민국 중동부권 최대 규모의 지역거점국립대학이다.

대학 내에 305개의 첨단강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도서관은 3,700석 이상의 열람석과 160만 권 이상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준공한 그린에너지연구관(삼척)과 제3학생회관을 시작으로 미래도서관, 플랫폼 혁신센터, 평생교육원 등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며, 학생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쾌적한 교육 인프라 구축과 시설 개선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풍성하고 다양한 장학금·기숙사 혜택

강원대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 저렴한 등록금과 함께 높은 수준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재학생의 약 90%가 장학금(1인당 평균 280만 원) 혜택을 받고 있다. 2019년 학생 1인당 교육비는 약 1,630만 원으로 전체 등록금 수입 대비 교육비 환원율이 400%에 달한다.

또한, BLT 생활관 및 국제인재양성관 등 7,4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기술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신입생들에게는 기숙사 우선 배정 기회가 주어진다. 춘천의 경우 전체 수용인원 가운데 2,500명을 신입생에게 배정하며, 삼척은 70%, 도계는 희망자 전원을 수용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은 RC(레지덴셜 캠퍼스)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어, 예체능 분야 활동 등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국립대 유일 ‘캠퍼스 혁신파크’ 선정, 지역혁신 거점 도약

강원대는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에 전국 국공립대 중 유일하게 선정되면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2년까지 바이오(BT), 정보통신(IT), 문화콘텐츠(CT) 분야 300여 개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총 1,7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018년 고등교육기관 취업통계에서 취업률 60%를 달성해 거점국립대 1위를 차지한 이래 전국 최고 수준의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진로지도 교수’ 제도와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진로·취업 특강 ‘KNU Career Day’, 취업스터디 운영 및 창업장학금 제도 등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우수 인재의 산실로 인정받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교육·연구 역량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강원대는 미국 US뉴스앤월드리포트의 「2020 베스트 글로벌 대학평가」에서 세계 885위(국내 22위)에 올랐으며, 「THE 2019 세계대학평가」 세계 1,000위권(국내 25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대학,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등에 선정되며 세계적 수준의 교육·연구 역량을 가진 대학으로 발돋움했다.

또한, 「자유전공학부」와 「미래융합가상학과」를 통해 기존 전공 교육과정의 경계를 허문 유연한 학사 생태계를 구축했다. 자유전공학부는 입학 후 1년간 진로탐색 및 학습법(전략) 이수 후 2학년 진학 시 희망전공을 선택하는 학제로, 다양한 학문·교양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선도할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미래융합가상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신학문·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모듈형 교육과정으로, 빅테이터, 인공지능, 수소에너지 등 첨단산업과 화장품, 커피, 유리세라믹스를 비롯한 총 14개의 특성화된 전공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이보경 입학본부장
이보경 입학본부장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3,352명 선발...전형방법 변경 최소화

전년 대비 전형방법 변경 최소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강원대는 춘천캠퍼스 2,226명, 삼척캠퍼스 1,126명 총 3,352명을 선발하며, 이 중 학생부종합전형으로 945명 (28.2%), 학생부교과전형으로 2,271명(67.8%)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온라인(유웨이 어플라이)을 통해서만 이뤄진다. 강원대의 전형 방법은 전반적으로 2020학년도와 유사하게 운영해 수험생들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고자 했다. 학생부교과의 국가보훈대상자전형, 사회배려자전형은 국외 고등학교 출신자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자격을 확대했으며, 실기/실적의 실기우수자전형과 체육특기자전형에서 연령 제한을 폐지한 것이 특징이다.

의과대학 의예과 선발: 전형 운영에서 전년도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의과대학 의예과 선발이다. 강원대 의예과는 총 49명을 선발하며, 이 중 수시모집에서 34명을 선발한다. 세부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 미래인재전형으로 9명,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10명, 지역인재전형 15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과 지역인재전형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데, 일반전형은 국어, 수학 ‘가’, 과탐1, 과탐2 중 수학 ‘가’ 포함 3개 등급의 합이 5등급 이내, 지역인재전형은 6등급 이내여야 한다. 또한 두 전형 모두 영어는 2등급 이내여야 하며, 과학탐구 4개 과목 중 과목명이 다른 2개 과목(동일 과목 Ⅰ, Ⅱ 불가)에 응시해야 하므로, 지원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학업 및 생활여건 개선: 학업 및 생활여건에서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기숙사는 춘천캠퍼스의 경우 2021학년도 신입생에 전체 수용인원의 50% 이상을 배정할 예정이며, 도계캠퍼스는 신입생 기숙사 희망자 전원을 수용할 예정이다. 대학 접근성 향상을 위하여 춘천캠퍼스는 춘천역~남춘천역~강원대를 연결하고, 학내를 관통하는 시내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삼척캠퍼스는 강릉~삼척, 동해역~삼척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춘천, 도계 기숙사 입사 신입생을 대상으로 기숙형 프로그램(RC프로그램)을 운영해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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