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호서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호서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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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정신으로 앞서가는 세계 수준의 대학’ 호서대학교

51개 모집단위 · 63개 학과 통해 세분화된 심화교육 제공
학생 스스로 적성 찾고 미래관 형성하는 ‘더 · 함교양대학’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는 ‘벤처 정신으로 앞서가는 세계 수준의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산학협력과 벤처기업의 지속적 육성과 벤처정신을 가진 사회공헌형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호서대는 건학 42주년을 맞아 2021학년도 2,881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는 대전·충청 지역 일반대, 산업대 총 42개교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모집정원이며, 사립대 가운데는 가장 큰 규모다. 호서대는 2017학년도부터 세 개의 특성화된 캠퍼스(아산, 천안, 당진)를 조성, 운영하고 있다. 51개 모집단위, 총 63개 학과의 세분화된 전공으로 심화교육을 제공해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호서대는 2018년 2주기 자율개선대학 선정에 이어, 2019년에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LINC+사업(4년 71.6억 원)을 비롯해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4년 96.4억 원), AI·SW중심대학(4년간 107.6억 원), 대학평생교육지원사업(6.4억 원), 예비창업패키지(17.1억 원), 초기창업패키지(23.5억 원) 등에 선정됐다. 또한 2020년에도 대학혁신지원사업(51.8억 원), LINC+사업(38.1억 원), 고교기여대학지원사업(8.6억 원), 예비창업패키지(22억 원) 등 여러 국고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충청 지역 명문사립대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리본(Reborn) 학습공동체’ 운영으로 선후배간 그룹 형성…학력 증진·자기계발 지원
호서인들은 입학 이후 졸업까지 학문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호서대는 ‘더·함교양대학’을 중심으로 학생 스스로 적성을 탐색하고, 미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하고 있다. 
선후배가 그룹을 형성해 공부하는 ‘리본(Reborn) 학습공동체’는 학생들의 학문적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동시에 학력 증진과 자기계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직업적성 흥미검사, 진로·취업 정보, 취업 전략 캠프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취업교육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취업지원 역량이 우수한 대학과 연계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사업(5년간 30억 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천안·아산지역의 취·창업 거점대학으로서 지역 내 기업 인력수요와 우수 인재들을 연결하는 ‘청년고용의 허브’역할을 수행 중이다.

‘벤처 퍼스트(Venture 1st)’ 모토…212개 창업동아리에 8.8억 원 지원
또한 호서대는 10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기업지원사업(320억 원)에 선정돼, 우수한 창업동아리 발굴·육성을 목적으로 212개 창업동아리에 8.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은 창업리그 출전과 해외연수, 전문 멘토와의 멘토링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개발하고 있다. 
개발한 창업아이템은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은행, 중기청 등과 연계한 창업자금 지원을 통해 시제품으로 출시된다. 이에 따라 호서대의 32개 창업동아리는 창업 1~2년 만에 15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쾌거를 이뤄냈다. 창업동아리에 속한 학생들은 실제로 창업을 이룬 선배들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현장실무를 경험하며, 기업가 정신을 키우고 있다.
호서대는 ‘벤처 퍼스트(Venture 1st)’를 모토로 국내 최초로 창업보육센터를 설립한 바 있다. 최상의 교육환경을 갖춘 대학으로서, 창조정신과 도전정신을 갖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벤처 정신으로 앞서가는 세계 수준의 대학’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한수진 호서대학교 입학처장

“수시모집 통해 전체 모집인원 79.9%…2,307명 선발”

한수진 입학처장
한수진 입학처장

호서대는 2021학년도 수시 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79.9%인 2,307명을 선발한다. 수시전형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위주전형으로 나눠진다.
먼저 학생부교과전형 중 학생부교과(학생부전형)으로 총 931명을 선발해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며, 학생부 교과성적 90%와 출결 10%를 반영해 선발한다. 모든 전형 및 학과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반영하지 않는다.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은 총 488명을 선발하며 전원 면접고사를 시행한다. 교과성적 60%, 면접 40%가 반영된다. 올해로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은 폐지되며, 2022학년도부터 면접고사는 종합전형에만 이뤄질 예정이다. 최종 교과면접이므로 학생부교과 성적이 부족하거나, 비교과가 준비되지 않은 학생들은 면접에서 추가 점수 획득을 노려볼 만한 전형이다.
학생부교과(지역학생전형)은 학생부 성적 100%로 선발하며, 지역(충청·세종·대전) 학생들을 대상으로 329명을 모집한다.
마지막으로 학생부종합(호서인재전형)은 가장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이라 할 수 있다. 329명을 선발하고, 1단계에서 학생부 서류평가로 7배수 선발,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60%와 면접 4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사회기여자및고른기회전형)도 동일한 전형절차로 진행되며, 지원 자격은 사회봉사직종 종사자 자녀, 장애인 자녀, 만학도, 새터민 자녀 등이다. 상세한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호서대 수시 지원을 위한 팁!

교차지원 및 복수지원 가능 
호서대는 문 · 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사탐, 과탐 상관없이 성적 산출이 된다. 학생부교과전형인 학생부교과(학생부전형), 학생부교과(면접전형), 학생부교과(지역학생전형)은 교차지원을 해도 불이익이 없으며,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비교과활동이 없으면 교차지원은 피하는 것이 좋다.
교차지원을 하고 싶으나 성적이 불안하다면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을 추천한다.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돼 성적산출이나 면접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으므로 충분히 공략 가능한 전형이다.
또한 모든 전형에서 지원자격이 갖춰진다면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이 교과전형면접보다 나중에 시행되기 때문에, 학생부교과(면접전형)에서 면접을 본 학생이 학생부종합(호서인재전형) 면접에서도 다시 보인다면 교수님에게 진학의지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학생부교과(면접전형) 및 종합전형 면접 준비
학생부교과(면접전형)에서는 전공적합성 60%, 인성 40%를 반영한다. 전공적합성 문제는 8월 중에 학과별로 10문제가 사전 공개되며, 그 가운데 2문제가 출제된다. 
문제은행의 질문내용을 보면 ‘왜 해당 전공에 지원하게 됐는지’ 등에 대한 간단한 질문들이지만, 지원한 전공 분야 관련 추가 학습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답변에 따라 연관 추가질문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학과 홈페이지를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인성문제는 호서대의 인재상(협업, 선도-적극성, 창의성, 직무-기술활용)과 관련해 본인이 말하고 싶은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면 된다.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의 경우 2021학년도부터 생기부와 자소서를 바탕으로 한 서류기반 면접으로 바뀐 것이 특징이다. 다른 학생과 다르게 특이한 부분을 갖췄다면 답변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지원한 학과와 관련 있는 과목 성적에 급격한 변화가 있거나, 진로가 변경됐다면 이에 대한 질문이 예상된다. 이외에 동아리나 체험활동, 봉사활동 관련한 답변을 준비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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