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신라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신라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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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학생성공 글로컬대학
신라대학교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는 ‘학생성공’이 대학 교육의 핵심과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학생성공 글로컬대학’을 모토로 한 대학혁신사업을 통해 미래 유망산업 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아 ‘지역강소대학’에 선정됨으로써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등의 영역에서 혁신 역량을 인정받아 학생들의 미래교육을 의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2020년 창학 66주년 맞은 ‘지역강소대학’

신라대는 ‘과거의 학습이력(學歷)’에서 ‘미래의 학습능력(學力)’으로 변화한 학력관에 발맞춰 학생들이 요즘과 같은 초복잡성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갖추는 것이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라는 인식 아래 학생들이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고 있다. 신라대가 추구하는 ‘학생 성공’은 학생 모두가 스스로 학문과 직업, 개인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학생성공 신라 2030’이란 명칭의 대학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해 착실하게 추진해 나가고 있다. 
학생 성공을 위한 노력은 정부지원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과 IPP 일-학습병행제 운영기관 및 대학일자리센터 등을 통해 미래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동남권 유일 항공특성화 단과대학 

2017년 말 한국대학신문 ‘교육특성화 우수대학’에 선정된 신라대는 미래 유망산업 분야의 특성화와 국제화, 해외취업 등에서 앞서가고 있다. 
특성화 분야 중 특히 주목할 것은 항공과 드론이다. 동남권 대학 중 유일하게 항공, 서비스, 정비 등 항공관련 핵심 3개 전공을 모두 갖춘 항공학부를 신설해 2019학년도에 첫 신입생을 맞은 신라대는 이번에 항공교통물류학과를 신설해 항공운항학과, 항공정비학과, 항공서비스학과 등 4개 전공학과를 항공특성화 단과대학으로 확대 개편해 202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여기에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구축한 드론 분야까지 합해 항공 및 드론거점 캠퍼스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드론의 경우 국토부 인가를 받은 전문교육기관과 공인면허시험장은 물론 산업부 지원으로 첨단드론장비와 통합관제소까지 갖춘 ‘IoT실증센터’를 운영 중이고 SK텔레콤, 군 당국 등과 함께 국내 처음으로 불법 드론 공동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인 ‘드론 거점캠퍼스’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 및 학생 복지

신라대는 학부에서 전공을 선택할 경우 전공선택권과 전과를 100% 보장(단,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사범대학은 결원 발생 시)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선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우수 학생들에게는 복수전공을 허용(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건축학전공(5년제), 항공대학은 제외)하고 연계전공 과정을 개설해 주전공과 함께 복수학위 취득이 가능하도록 했다.  
54만 평의 부지의 환경부 지정 저탄소 그린캠퍼스 위에 첨단 교육시설과 디지털 교육 설비를 갖춘 신라대는 국제교육관, 영어카페, 인터넷 카페를 비롯해 창학 60주년 기념관과 푸드존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다. 사상전철역과 덕포역, 캠퍼스를 연결하는 무료 순환버스를 상시 운행 중이며 마산, 창원, 장유와 울산, 양산지역에 무료 시외통학버스를 운행 중이다. 글로벌타운과 백양생활관, 여학생전용기숙사 등 3개의 기숙사가 있다. 
신라대는 장학금도 풍부하다. 신입생 특별장학금과 성적우수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금을 마련해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장학금은 매년 늘어나 2019년 재학생 중 95.3%가 장학혜택을 받았고, 금액으로는 총 287억 9천여만 원의 각종 장학금이 지급됐다.

‘실용국제화’로 글로벌 캠퍼스 추구 

신라대는 2020학년도 1학기 현재 해외 24개국 264개 대학 및 기관과 국제교류하고 있고, 40개국 출신 952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됐고,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한 GKS(Global Korea Scholarship)사업을 연속 유치했다. 또한 국립국제교육원의 한국어능력시험(TOPIK) 시행기관으로 지정됐다. 베트남 동나이대학과 인도네시아 UMN대학 등에 한국어센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비즈니스대학에 외국인 및 해외동포를 위한 한국학전공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또한 미국 센트럴 오클라호마대학, 중국의 대외경제무역대학 등 20여 개 대학과 2+2복수학위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해외 여러 나라 대학들과 3+1 교환학생제, 1학기 해외어학연수, 여름방학 단기 해외어학연수 등 다양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라대는 중국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협력사업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산동성 창이시와 중국 현지 국제캠퍼스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 국제캠퍼스는 창이시가 부지와 건물 등 하드웨어를, 신라대가 학사운영과 교육과정, 교직원 파견 등의 소프트웨어를 각각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신라대를 대표하는 유망학과

 항공대학 

4개 학과 단과대로 개편
항공대학 모집정원은 항공운항학과(25명), 항공정비학과(35명), 항공서비스학과(40명), 항공교통물류학과(30명) 등 4개 학과 130명이다.  

국토부 항공기조종전문교육기관, 항공정비사전문교육기관 연속 지정
신라대는 국토교통부 항공기 조종분야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받은 데 이어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정부 공인 전문인력 양성의 인프라를 갖췄다. 

美시에라 항공에비에이션 등 국내외 저명기관과 MOU 
신라대는 2019년 1월 세계적 항공조종 전문기관인 시에라 항공에비에이션과 항공조종훈련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항공정비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인 뉴욕 본 대학과 업무협약을 통해 글로벌 항공인력 양성의 토대를 구축했다. 또한 대한항공,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등과 MOU를 맺어 학생들의 실습과 인턴 및 취업기반을 확충해 왔다. 
미국 항공전문교육기관과의 협약에 따라 신라대 항공대학 항공운항학과 학생들은 개인의 희망에 따라 미국에서 8개월에서 1년간 비행실습훈련을 받을 수 있다. 항공대학 학생들의 경우 2+2 복수학위 및 3+1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4~8주로 진행되는 단기해외연수를 통해 영어, 중국어 및 일본어를 배울 수 있다. 
시에라 항공에비에이션은 미국연방항공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FAA)은 물론 중국 정부의 항공관련기관 인증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국내 항공사는 물론 외국계 항공사 취업이 용이하다.

항공기와 엔진 도입, 항공정비실습동 등 교육인프라 구축
신라대는 캠퍼스 내 교육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해왔다. 항공 시뮬레이터를 통한 모의비행실습을 위해 미국연방항공청 인증 제품인 텍사스 오스틴에서 제작한 최신 기자재인 레드 버드(Red Bird)와 최신 VR 시뮬레이터 제품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여기에 A320 항공기의 객실기자재를 도입해 제작한 객실승무원 훈련용 모의시설(Mock up) 및 어학실습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각종 항공기 엔진을 활용해 실무형 교육에 앞장서고 있으며 세스나(Cessna) 172 항공기와 공군 F5E 전투기, MD500 헬리콥터 등을 교육기자재로 도입하는 등 인프라를 갖춰왔다. 
신라대는 현재 비즈니스 제트항공기의 대명사인 리어젯(Learjet)항공기를 비롯해 헬리콥터 등 모두 6대의 항공기를 도입했으며, 지난 3월 항공기격납고를 완공하고 항공정비실습동을 갖춘 후 실무중심형 교육과정으로 항공사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현장 경험 풍부한 우수 교수진 통해 특화된 항공교육 
항공대학 교수진들은 공군 및 국내외 유명 항공사 출신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특히 항공정비학과 교수진은 항공정비사 자격을 갖추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쌓은 베테랑들이다. 또한 공군에 오랫동안 몸담았던 베테랑 조종사들과 항공승무원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사무장 등을 교수로 영입해 실무중심의 특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항공대학은 철저하게 민간항공사와 협의해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학기 항공전문가들의 피드백을 통해 내용을 보완해 나감으로써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직무중심의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1학년도 전체 모집인원 중 89%인 2,069명 수시로 선발

신라대는 2021학년도에 전체 모집인원 2,325명 중 89%인 2,069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실적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학생부교과전형에는 일반고(면접), 일반고(교과), 특성화고, 사회배려대상자, 농어촌학생(정원외), 특성화고동일계(정원외), 기회균형선발제(정원외),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전형이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입학사정관이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는 교사추천자전형과 서류로만 선발하는 자기추천자전형이 있다. 실기/실적전형에는 경기입상실적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특기자전형과 실기성적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실기우수자전형이 있다.
2020학년도 대비 일반고(면접)전형, 특성화고전형, 사회배려대상자전형, 교사추천자전형, 자기추천자전형 인원은 확대하고 일반고(교과)전형, 특기자전형의 인원을 축소한 것이 주요 변경사항이다. 또한 자기추천자전형의 자기소개서가 페지됐다는 점도 큰 변화라 하겠다.
학생부 반영과목은 1학년부터 3학년 1학기까지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도덕 포함), 한국사, 과학 교과 중 상위 8과목으로 계열 및 학년·학기 구분 없이 동일비율로 적용한다.
일반고(면접)전형은 학생부(80%)와 면접(20%)을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하고, 일반고(교과), 특성화고, 사회배려대상자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 100%를 평가해 학생들을 선발한다.
교사추천자전형은 교사의 추천을 받은 자 중 학업역량과 발전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으로, 학생부 교과/비교과(60%)와 면접(40%)로 평가한다. 
자기추천자전형은 학생부 성적뿐만 아니라 교내 활동과 특정분야에 뛰어난 적성과 자질이 있는 학생들을 위해 설치된 전형으로 학생부 교과/비교과(100%)로 평가한다. 
일반고(면접)와 교사추천자 전형은 면접 실질반영비율이 높으므로 입학홈페이지의 최근 기출문제를 통해 면접고사를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반고(면접), 일반고(교과), 교사추천자, 자기추천자 전형 등 모든 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신라대 입학홈페이지 성적계산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의 예상 성적을 산출해 전년도 입시결과와 비교해 보고 전형별 선발 취지에 맞는 전형 준비를 통해 수시 전형에 적극 지원하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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