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가톨릭관동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가톨릭관동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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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롭게, 세상을 따뜻하게,
진실한 배움이 있는 대학, 가톨릭관동대학교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학생 중심의 특화된 교육혁신 프로그램 추진
LINC+·IPP·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대학일자리센터사업 등 취·창업이 강한 대학으로 도약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는 대학의 교훈인 진실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실한 대학, 학생들을 존중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대학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사회맞춤형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새롭고 실용적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능력과 자신감을 키워주고 있다. 더불어 지역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사회와 산업발전을 위해 대학이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학생, 학부모, 동문, 교직원 등 가톨릭관동 가족 모두가 행복한 대학,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취업과 창업이 강한 대학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취 · 창업 부문 정부재정지원사업 선도대학

가톨릭관동대는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대학을 변화시킨 LINC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됐고, 최근 단계평가를 통과해 2021년까지 5년간 약 208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로써 대학과 지역산업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행·성장하는 고도화된 산학협력의 실현이 가능하게 됐고, 현장실습과 창업교육을 강화해 취·창업 등 사회맞춤 인재양성에 한층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2018년 선정된 IPP형 일학습병행제사업은 2022년까지 5년간 약 4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산업체 현장에서 장기간 이수하도록 기업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도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더불어 대학-기업 간 고용 미스매치 해소에 나선다.

이외에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 사업의 후속사업인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사업의 선정(2019년까지 약 63억 원) 및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2023년까지 약 27억 원)과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5년간 30억 원)의 선정으로 재학생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창업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과 사회맞춤형 진로지도 및 국내외 취업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국가평생교육원진흥원 평생교육체제지원 사업(2022년까지 약 58억 원)의 선정으로 성인학습자 및 취업자에게 언어재활상담, 치매전문재활, 산림치유, 중독재활 관련 고등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9년 5월에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2유형)에 선정돼, 2021년까지 3년간 약 65억 원의 지원을 받는다. 이 사업은 대학 자율 혁신을 지원해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부의 핵심 사업이며, 가톨릭관동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대학비전인 ‘미래가치를 디자인하는 창의실용교육 중심 대학’ 실현을 위해 교육 수요자인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개편 및 비교과의 확대 운영 등 대학 내실을 강화해 ‘학생이 머무르고 싶은 대학, 학생 역량을 강화하는 대학’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특성화 및 현장실습 교육을 통한 창의실용인재 양성

가톨릭관동대는 2020학년도 1학기부터 ‘FRONTIER 전공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산업수요 맞춤형 창의실용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FRONTIER 전공 교육과정은 ▲학문분야 특성화 연계 분야 ▲지역산업 수요 반영 분야 ▲미래산업 수요 반영 분야 ▲학습선택권 보장형 분야의 총 4개 전공영역으로 구분돼 개발/운영되는 전공교육과정이며 아래와 같이 운영되고 있다.

참여 학생에게는 특별장학금 지원, 코스명으로 학사학위(복수전공, 부전공) 부여, 매 학기 1회 이상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 전공교육과정 지도교수의 밀착 학습지도, 첨단 스마트강의실을 활용한 수업환경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아울러 2020학년도 2학기에는 AI융합 전공(FRONTIER 코스)과 멀티 드론 조종 전공(CHALLENGE 코스)을 추가해 운영할 예정이고, 향후 FRONTIER 전공 교육과정의 체계화 및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교육수요자 기반 맞춤형 전공교육과정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의료과학분야, 스포츠·관광분야, 항공분야, 미디어예술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지정하고 다양한 융·복합 연계전공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보건의료과학분야 관련 학과로는 △의료경영학과 △의생명과학과 △임상병리학과 △안경광학과 △의료공학과 △의료IT학과 △치위생학과 △바이오융합공학과가 있으며, 이 학과들은 부속병원인 국제성모병원, 인천교구 산하의 성모요양원, 실버타운 마리스텔라 등과 함께 교육·연구·실습을 병행하면서 보건의료과학분야 특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강릉지역이 스포츠 및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부상, 산업인력 수요 증대에 따라 △호텔경영학과 △관광경영학과 △조리외식경영학과 △스포츠레저학부(스포츠레저학전공, 스포츠건강관리학전공, 경기지도학전공)의 취업률 상승을 전망하고 있다. 특히 캠퍼스 내에 올림픽 공식경기장인 ‘관동하키센터’가 건립돼 올림픽 경기장으로 활용됐으며, 올림픽이 끝난 지금은 ‘세바스티아노 스포츠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스포츠 분야는 물론이고, 스포츠와 연계한 관광, 문화, 복지 시설로 활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양질의 실습교육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항공분야 관련 학과로는 △항공운항서비스학과 △항공경영물류학과 △항공운항학과 △무인항공학과 △항공정비학과가 있으며, 항공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항공대학은 양양국제공항을 활용해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무인항공산업연구소 및 부속기관으로 비행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8월 전문교육기관 지정 승인을 목표로 국토교통부에 항공기술교육원 설립 승인을 신청해 놓은 상황이다.

미디어예술분야 관련 학과로는 △방송연예학과 △뷰티디자인학과 △실용음악학과 △콘텐츠제작학과 △CG디자인학과 △광고홍보학과가 있으며, 미디어예술 관련 실무 경험이 풍부한 우수 교수진을 중심으로 미디어예술 분야 현장이 요구하는 전문지식 및 기술 전수는 물론, 전공 간 융합 교육을 통해 현장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가톨릭관동대 김민수 입학처장
김민수 입학처장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수시 모집인원의 72% 선발”

가톨릭관동대는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전체 모집인원(정원내 2,052명, 정원외 132명)의 87%인 1,908명을 수시에서 선발하며 수시 모집인원의 72%를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모든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허용되고, 교차지원이 수험생에게 불리하게 적용되지 않는다.

수시모집 전형은 크게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및 실기/실적전형으로 구분된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단계별전형[CKU종합(1), 성인학습자, 선취업 후진학자]과 일괄합산전형[CKU종합(2), 성직자추천)이 있으며, 전형요소는 서류와 면접이다. 단계별 전형에서는 1단계에서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점수 70%와 면접 30%로 최종 선발한다. 일괄합산전형에서는 지원자 모두를 대상으로 서류(학생부) 70% + 면접 30%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운동선수출신자전형(교과 90%, 출결 10%)을 제외한 모든 전형(CKU교과, 지역인재교과, 고른기회, 농어촌학생, 기초생활 및 차상위)에서 교과 100%로 선발한다.

실기일반전형은 교과와 실기, 특기자전형(체육특기자, 미용특기자)은 학생부, 실적, 실기를 전형요소로 한다. 실기일반전형의 교과와 실기 반영비율은 모집단위에 따라 상이하다. 체육특기자전형에서 축구종목은 학생부 20%(교과 18%, 출결 2%) + 실기 20% + 실적 60%, 스키/빙상/태권도/레슬링/롤러/봅슬레이 · 스켈레톤/컬링 종목은 학생부 20%(교과 18%, 출결 2%) + 실적 80%로 선발하며 미용특기자전형은 학생부 20%(교과 18%, 출결 2%) + 실적 80%로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모든 전형에서 의학과, 간호학과만 적용한다.

의학과, 간호학과를 제외한 수시 합격자의 경우 학생부 교과성적 기준에 따라 교과성적우수장학금을 지급하고, 수능 성적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신입생 모두에게 수능성적우수장학금을 지급한다. 수능 3개 반영영역 등급의 합이 기준이며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는 8이내, 사범대학은 7이내, 예체능계열은 9이내이면 입학금 및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또한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 9이내, 사범대학 8이내, 예체능계열 10이내이면 4년간 등록금 75%, 인문사회/자연공학계열 모집단위 10이내, 사범대학 9이내, 예체능계열 11이내이면 4년간 등록금 50%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 및 차상위 특별전형 합격자에게는 입학금을 면제하며 또한 지역인재교과전형 합격자에게는 입학금 면제와 한 학기에 100만 원씩 1년간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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