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수시 입학정보 ] 동아대학교
[ 2021 수시 입학정보 ] 동아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20.07.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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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고 함께하는 대학, BEYOND 동아!

 

1946년 개교 이래 74주년을 맞이한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대한민국 현대사와 함께 성장해 왔다. 한국사회의 발전과정에서 동아대는 수많은 정치인, 법조인과 재계의 경영인들, 체육계를 대표하는 스타들,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22만 동문들을 배출했다. 
동아대는 역동적인 대학이다. 최근에는 무도와 인성, 공동체 봉사, 인문학, 지구환경 보존 등을 필수과목으로 채택해 국제 감각과 세련미를 갖춘 종합적인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졸업생들의 역동적인 유전자를 통해 세계로 도약하는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 세계 306개 기관과 교류 협정 체결
동아대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국, 중국, 일본 등을 포함한 전 세계 약 306개 기관과의 협정으로 복수학위, 교환학생, 어학연수 등을 통해 매년 500여 명의 재학생을 파견하고 있다. 특히 아일랜드 IT Carlow 대학, 미국 WMU 대학 등과의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우수 자매대학의 학위를 동시에 취득 가능하다.
또한 현재 재학 중인 36개국 출신 1,061명의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상시 제공한다. 외국인 유학생 통합 서포터즈 ‘DAILY’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초기정착부터 학습,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외국인 학생들과 한국학생이 서로 쉽게 어울릴 수 있도록 국제적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연간 1,200여 명 학생 취업동아리 활동 참가
동아대는 학생 개인의 역량 및 수준을 고려한 학년별/역량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의 역량과 수요에 맞춘 취업동아리가 눈에 띈다. 리더스클럽(대기업/금융권), 동아공준모(공기업), 글로벌리더스(해외취업), 리더스주니어(저학년)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1,2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고 있다. 동아대의 취업 프로그램은 재직 선배들이 후배 교육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효율적이다. 취업 선배 1,800여 명이 취업 멘토로 활약 중이다. 2020년에는 전국 대학 중 최초로 온라인 취·창업 멘토링 플랫폼 ‘다잇다(Da-itdda)’를 구축해 실시간으로 후배들에게 입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민국 미래 이끌어 갈 ‘석당인재학부’ 운영
아울러 동아대는 우리나라 미래를 짊어지고 갈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 10년째 ‘석당인재학부’를 운영하고 있다. 전문법조인을 비롯한 각종 행정관련 5급 공직, 공인회계사, 법무사 등을 양성하기 위해 최적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최근 5년간 졸업생 96명은 법학전문대학원, 공인회계사, 행정고시, 세무사, 공기업 및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의 분야로 진출해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선도학부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졸업생 중 명망 높은 선배를 초청해 학습방법을 지도하는 등 동아대의 차세대 인재 양성에 전폭 지원하고 있다. 

1인당 연간 337만 원 장학금 수혜
동아대는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 학업의욕 고취 및 우수학생 포상 등을 위해 전국 상위 수준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8학년도 기준 620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는 부·울·경 소재 대학 중 1위, 전국 9위 규모다. 또한 약 83%에 달하는 15,300여 명의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으며, 1인당 연간 약 337만 원 정도를 지급 받았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성적 100% 반영 선발”

동아대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실기위주전형으로 선발하며, 모든 전형 간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변경된 내용은,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대폭 완화됐다는 점이다. 교과성적 반영 방법도 수험생에게 더 유리한 방향으로 변경됐다. 또 농어촌학생전형으로 선발하는 학과 중 의예과가 새롭게 추가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각 전형별 전략과 주의할 점 
학생부교과전형은 면접고사나 비교과영역 평가 없이 학생부교과성적 100%로 선발한다. 내신 성적은 우수하나 비교과활동의 준비가 부족한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다. 
세부전형으로 교과성적우수자, 지역균형인재(의예과)가 있으며,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교과성적 반영 방법에 따라 학년의 구분 없이 4개 교과의 상위 12개 과목 성적만 반영해 과목별 성적 편차가 있는 학생에게도 유리하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교과성적우수자전형 인문/자연계열 학과의 경우, 수능 1개 영역 4등급 이내로 작년에 비해 대폭 완화됐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면접고사까지 실시하는 잠재능력우수자전형과 학생부만으로 평가하는 학교생활우수자, 사회배려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출신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이 있으며 모두 수능최저학력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학교생활기록부를 통해 본교 교육과정을 이수할 만한 기초학력이 있는 학생으로서 인성이 바르고, 학교생활 충실도와 자기 주도적 특성이 뛰어나며, 지원 학과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생을 선발한다.
지원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는 받지 않는다. 면접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내용에 대한 질문을 통해, 학생들이 고교생활과 다양한 활동에 대한 설명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실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평가 방식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 및 비교과 내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평가하며 주요 평가 항목은 성실성, 공동체의식, 기초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이다.
성실성, 공동체의식 같은 인성영역 평가방법은 학교생활기록부, 면접평가(잠재능력우수자전형)를 바탕으로 학교생활기록부의 학적사항 및 출결상황, 창의적 체험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에 나타난 인성관련 내용을 평가한다.
기초학업역량의 평가는 교과등급만으로 평가하기 보다는 대학 진학 후 학업 수행에 필요한 기초학력수준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교과 이수내역, 교과성적의 원점수와 표준편차, 교과관련 성적추이, 동아리 활동, 수상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전공적합성평가는 전공 관련 교과목 및 학교생활 중 경험한 활동들의 전공 관련성을 통해 전공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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