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창의파티' 진행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네트워크 창의파티' 진행
  • 이우섭 인턴기자
  • 승인 2020.07.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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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예술가들의 활동·소통 논의
채택된 의견 하반기 실행할 계획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고재정)는 7월 11일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지금종)와 함께 개관 10주년(미디어센터)과 첫해(지원센터)를 기념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탄탄한 네트워크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네트워크 창의파티’를 진행했다. 

미디어센터는 강릉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활동가들과 라운드 토킹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가들의 활동과 소통방식을 논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했으며, 채택된 의견을 하반기에 구체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자리에 참석한 지 센터장은 “이런 자리를 통해 예술가와 활동가분들이 목소리를 내, 강릉 시민사회를 움직이면 좋겠다"며 "살기 좋은 강릉을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이혜림 강릉생명의 숲 활동가는 지역에서 활동했던 활동가들의 의견을 취합해 발표했고, “기관에서 활동하는 활동가와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참고해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같이 풀어가면 좋겠다”고 지역 활동가들을 응원했다.

미디어센터 최승철 사무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네트워크 창의파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네트워크 모임을 통해 지역 활동가의 고충을 들어보며, 이번 '네트워크 창의파티'가 지역 문화예술가와 소통하기 위한 초석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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