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하림산학융합전공’ 대상 면접 프로그램 운영
전주대, ‘하림산학융합전공’ 대상 면접 프로그램 운영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07.1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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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과 ‘채용연계형 프로그램’ 공동운영 통해 100% 취업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지난 11일 하림beSTAR 2기 지원자를 대상으로 하림그룹과 함께하는 ‘채용연계형 적성 중심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하림beSTAR(하림산학융합전공)는 전주대와 하림그룹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채용연계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21개의 직무 트랙에서 현장 중심의 교육을 받고 졸업 후에는 100% 하림그룹에 취업할 수 있다. 

대학일자리센터와 융합교육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한 이번 교육은 오는 23일 예정인 하림산학융합전공 최종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하림beSTAR 2기 서류심사 및 인적성 검사를 통과한 학생 49명이 참여했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입사 서류 준비부터 인적성 검사, 면접까지 기업의 채용과정에 필요한 내용이 맞춤형으로 제공돼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최종 면접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꼭 합격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이번 하림beSTAR 면접 교육뿐만 아니라 각종 기업의 채용과정에 필요한 자기소개서 교육, 1:1 대면 컨설팅 및 인적성 검사 대비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홍성덕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 적성 중심으로 인재를 뽑아 맞춤식 교육을 진행하는 하림 beSTAR는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매우 좋은 기회다. 앞으로도 기업이 원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취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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