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체육학과 이유석 씨, ‘KPGA 스릭슨 투어’ 아마추어 1위 수상
창원대 체육학과 이유석 씨, ‘KPGA 스릭슨 투어’ 아마추어 1위 수상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07.1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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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10언더파로 1위 기록…PGA 임성재·배상문 선수 배출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체육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유석 씨가 지난 7·8일 경북 경주시 신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제4회 KPGA 스릭슨 투어 골프대회’에서 아마추어 부문 1위에 입상했다.

이 대회는 매년 한국남자골프 유망주인 2부 프로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현재 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임성재, 배상문 선수 등의 유명선수를 배출했다.

아마추어 부문에 참가한 이유석 씨는 코로나19로 2일 간의 일정으로 축소돼 진행된 경기에서 첫날 68타, 둘째 날 66타를 쳐 최종 10언더파로 1위를 차지했다.

이유석 씨는 “올해 코로나19로 아마추어 대회가 축소돼 참가 기회가 많이 없지만, 현재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 곧 제주에서 치러질 대학연맹대회에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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