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발대식 개최
수원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발대식 개최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07.1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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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 3년 이내 초기창업자 집중 지원해 경기권역 양질 일자리 발굴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수원대학교(총장 박철수)가 지난 6일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화 지원에 나섰다. 발대식에는 선정된 15개 창업기업 26명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수원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기술과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업력 3년 이내의 초기창업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우수한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수원대는 2021년 2월까지 창업아이템이 성공적으로 사업화 될 수 있도록 기업 당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특화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창업자는 사업계획서에 따라 사업을 수행해야 한다.

박철수 총장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화성시를 포함한 경기권역을 중심으로 우수한 초기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업을 총괄하는 임선홍 창업지원단장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수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창업기업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을 충실히 지원할 것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출입 시 발열체크 및 문진표 작성을 진행했으며,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소독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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