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제30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에 7명 선정 쾌거
충남대, ‘제30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에 7명 선정 쾌거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07.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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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3편 우수논문 가운데 유일한 석사 과정 수상자 배출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 소속 교수 등 7명이 지난 3일 개최된 국내 최고 권위의 ‘제30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에 선정됐다.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우수논문시상식에서 충남대 김영호(응용화학공학과), 박정숙(약학과), 유재형(지질환경과학과), 이달원(지역환경토목학과), 이수열(신소재공학과), 장찬동(지질환경과학과) 교수와 김빛나라(지질환경과학과) 석사가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상식에서 총 243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질환경과학과는 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으며, 김빛나라 씨는 243명의 수상자 중 유일하게 석사 자격으로 수상했다.

충남대는 국내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과학기술우수논문상에서 2019년 10명, 2018년 6명, 2017년 7명이 선정되는 등 매년 전국 최고 수준의 연구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제3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2019년 발표된 국내 과학기술학회 학술지 논문 중 학회별로 추천한 논문을 대상으로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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