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취소
'2021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취소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07.08 09:5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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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코로나19 확산...수험생‧학부모‧대학입학관계자 안전 고려"
대입 정보제공 대책 등 후속조치 논의 예정
지난해 개최된 2020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모습. (사진: 대학저널)
지난해 개최된 2020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모습. (사진: 대학저널)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2021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결국 취소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최근 방역당국 및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갖고, 이후 운영위원회와 준비위원회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고교 학사일정이 변경되고 이로 인해 수험생의 대입준비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준비위원회는 공신력 있고 다양한 대학입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예년과 마찬가지로 수시정보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추진한 바 있다. 코로나19 상황임에도 전국 149개 대학이 참가를 신청해 개최 전망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 수험생 및 학부모, 대학입학관계자들의 안전과 대규모 집합행사로 인한 코로나19 추가 확산 우려가 더해지면서 박람회 취소가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박람회 준비위원장인 김민수 가톨릭관동대 입학처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내실 있는 대입정보 제공을 위해 박람회 참가를 결정한 대학입학처 관계자에 감사를 표한다”며 “정보제공을 위한 대책 마련을 포함해 박람회 취소에 따른 후속조치를 곧 논의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교육부 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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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7-09 01:37:10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983

윤진한 2020-07-09 01:36:39
기사 잘 보았습니다. 필자는 대학.교육.종교관련 관심이 지대한 성균관대 출신 문필가.사상가 윤진한(宮 儒)입니다. 1962년생으로 성균관대 1983학번으로 퇴계장학생이 되어 성균관대 경상대학 무역학과(주간)를 입학하고, 1988년에 졸업하였으며 대기업과 외국계 보험회사를 다니고, 세일즈맨으로 살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블로그에 20년 넘게 글을 써오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양반가문이신데, 필자는 파평윤씨 양반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