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펫토탈케어과, 한국애견협회와 취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경인여대 펫토탈케어과, 한국애견협회와 취업 활성화 위한 MOU 체결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07.06 17: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문 자격증 취득률 향상 및 취업정보 공유 통한 취업 활성화 기대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펫토탈케어과는 6월 30일 대한민국 양대 반려동물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애견협회와 ‘현장실습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인여대 펫토탈케어과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률 향상 및 반려동물 실습 활성화를 위한 상호 공감대 형성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보유자원 활용을 통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 및 취업 정보 공유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강의 협조 △폭 넓은 실습경험 제공을 위한 기자재 및 강사 지원 △세미나, 워크숍 등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조 등 경인여대 펫토탈케어과의 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행보를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허제강 펫토탈케어과 학과장은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한국애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문자격증 취득률 향상을 위한 지원과 채용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의 실습여건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협력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귀철 한국애견협회장은 “경인여대 펫토탈케어과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학생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해 반려동물 산업과 문화를 선도하는 전문인력으로 육성시켜 주기 바란다”며 “앞으로 반려동물 산업과 문화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