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중심이 함께 빛나는 대학, ‘BEST KNUT’ 한국교통대
세 개의 중심이 함께 빛나는 대학, ‘BEST KNUT’ 한국교통대
  • 신효송 기자
  • 승인 2020.06.24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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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특집 ]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국내 유일의 교통 특성화 대학으로, 급변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리더·창조적 전문가·전인적 교양인을 양성하는 일반 종합대학이다. 스마트 항공·자동차를 포함한 공학 중심의 충주캠퍼스, 교통약자·보건 중심의 증평캠퍼스, 미래 철도 중심의 의왕캠퍼스 등 3개 캠퍼스를 운영하며 창조적 인재교육 역량을 제고 하는 등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날개를 펴고 있다.


교육의 가치를 높이는 열린 대학

올해 115주년이 된 한국교통대. 교육의 연륜은 노쇠가 아니라 경험의 축적이며, 동시대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견하는 변혁의 힘이다. 이렇게 유구한 역사와 시대를 읽고자 하는 한국교통대에서 학생들의 무한한 꿈이 디자인되고 자라날 것이다.
충주대를 모태로 한국철도대학, 청주과학대학과의 통합을 통해 2012년 출범한 한국교통대는 ‘진리탐구·미래창조·인류봉사’를 대학 이념으로 삼고, 400여 명의 교수진과 수준 높은 교육 시스템, 다양한 전공을 통해 각 분야의 창조적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현장중심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한국교통대는 학문과 이론을 탐구하고 실천적 지식을 증명하는 실천적 지식인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내 공학교육혁신센터, 취업지원본부, 산학협력단 등 실천적 학문을 지원할 수 있는 교육인프라를 확립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은 기업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연구 인프라와 인적네트워크를 공급해 실용화시킬 수 있도록 중소기업 산학협력 지원센터, 지역혁신센터, 환경기술센터, 창업보육센터 및 각종 RIS사업단과 학교기업 등을 중심으로 연구 및 인력양성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가와 사회가 요구하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 창조적 지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으로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국가발전과 사회의 행복에 기여하는 글로벌 교통 리더의 요람으로 도약하고 있다.

Student First, 잘 가르치는 대학

한국교통대는 ‘창의(creatiVe), 혁신(Innovation), 실천(Practice)의 VIP형 인재육성’이라는 교육의 목표를 바탕으로 미래 산업 맞춤형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혁신을 주도하는 교육 경쟁력 1등의 강한 국립대학이다.
글로벌 시대,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고 실천하는 미래형 인재 육성을 위해 우수한 교수진과 잘 갖춰진 교육·연구·지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학생의 비전 성취와 성공을 위한 ‘JOBS+’의 체계적이고 특화된 취업·창업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micro degree’ 과정을 운영하는 등 사회 수요를 반영한 유연한 학사조직과 다양한 다중전공 제도를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한국교통대는 국립대학육성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등의 다양한 국책사업을 통해 재학생에게 풍부한 기회 제공과 동시에 지역민, 지역산업체들과 함께 상생해 나가고 있다.
BEST KNUT ‘기본에 충실한 대학, 구성원이 행복한 대학, 대학다운 대학, 미래 비전이 있는 대학’을 통해 미래사회를 선도할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해 준비해 나아가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전순영 한국교통대 입학관리본부장 ]

한국교통대는 꿈의 날개를 달고 함께 비상할 수 있는 잠재력과 열정을 가진 파트너를 구하고 있다. 이러한 인재선발을 위해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제도를 도입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교육부의 지원 사업에 선정됨(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1년 연속 선정)으로써, 한국교통대의 입학전형은 대내외적인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단순화된 수시모집 전형 운영 유지

한국교통대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총 1,566명(정원내 1,356명, 정원외 210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전형은 크게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실기위주의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전형 913명, 학생부종합전형 524명, 실기위주 129명 등이다.

이러한 대입전형에는 논술이나 적성고사 등을 실시하고 있지 않아 학교생활 중심의 단순화된 대입전형 운영에 대한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의 특징 및 지원전략

대입전형의 유형이나 방법은 사실상 대입전형 안정성 유지의 차원에서 매년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수험생들이 우리 대학에 지원할 경우 알아두면 좋은 몇 가지 특징을 안내하고자 한다.

첫째, 학생부교과전형은 일반전형, 사회기여 및 배려자, 고른기회, 농어촌, 특성화고동일계 전형 등 지원자격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 있다.

우리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을 포함해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따라서 학교생활을 성실하게 수행하면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이라면 자신이 해당되는 지원 자격 및 해당 전형이 있는지 파악하고 지원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다.

둘째, 학생부종합전형 취지에 맞는 전형을 운영하기 위해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처음으로 전공예약제를 실시한다. 각 전공(학과)별 다양하게 나타나는 인재상, 전공적합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단순히 성적에 의해서 학생을 선발하기 보다는 학교 중심의 고교생활에서 전공과 관련해 노력한 충실한 학생의 발전가능성을 가늠해 선발하고자 한다.

셋째, 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 서류종합 100%, 2단계 1단계 점수 60% + 면접평가 40%를 합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를 정량적으로 반영하지 않고 100% 서류종합으로 선별함으로써, 학생부종합전형 취지에 맞게 전공적합성 등을 기반으로 한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1단계 서류평가에 대한 측면도 중요하지만 2단계 면접평가의 비중이 매우 높다. 또한 특징적으로 항공서비스학과, 항공운항학과, 자유전공학부(충주/증평, 의왕)의 경우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만 선발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 있는 수험생들은 이를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넷째, 학생부종합전형은 블라인드 면접으로 운영된다. 한국교통대는 출신고교, 수험번호, 성명 등이 공개되지 않는 블라인드 면접을 운영하며 면접 당일 개별 가번호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부모(친인척 포함)의 성명, 사회적‧경제적 지위를 나타낼 수 있는 직업명(추상적 직종명 포함) 등에 관한 응답을 금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교통대의 대입전형에 관한 모든 정보들은 학교 홈페이지(http://www.ut.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의 교육수요자들을 위한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이나 상담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지 홈페이지 입시게시판이나 전화상담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Better, Another, Tomorrow, Way of KNUT” 
더 나은 새로운 내일을 희망하며 그 길에 한국교통대가 함께 하겠습니다.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꿈을 향한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여러분의 두드림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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