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수시박람회에서 합격의 길 찾는다”
“대교협 수시박람회에서 합격의 길 찾는다”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06.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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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수시박람회의 모든 것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2021학년도 대입의 첫 관문, 수시모집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 수시모집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약 2주 연기돼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수험생들은 수시모집을 통해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시모집 지원 전략은 필수다. 그렇다면 수시모집 지원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개최하는 ‘2021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이하 2021 수시박람회)’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대학저널>이 Q&A를 통해 수시박람회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Q. 2021 수시박람회 일정과 장소는 어떻게 되나요?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됩니다.

 

Q. 수시박람회에 방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21 수시박람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장판매 없이 100%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사전 예약은 위메프에서 7월 11일 오픈할 예정입니다. 참가자는 1부(오전 10시~오후 1시) / 2부(오후 2시~오후 5시)로 나눠 사전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오후 1시~2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을 갖고 한 시간 동안 전시홀 내 환기와 방역을 실시). 단, 본인이 예약한 시간대에 한해서 재입장이 가능합니다(1부 참가자는 1부 시간대만 재입장 가능). 세부사항은 박람회 홈페이지(univexpo.kr)와 대입정보포털(adiga.kr)에서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Q. 올해 수시박람회가 이전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이번 2021 수시박람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대교협에서는 빠른 정보 전달을 위해 박람회 홈페이지(univexpo.kr)를 개설했습니다. 변동사항은 박람회 홈페이지에 수시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관심 있으신 분은 홈페이지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또 지난해까지 진행됐던 <대교협 1:1 대입상담관>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개최여부 및 참가대학 리스트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교 초청장 및 고교 단체관람도 진행하지 않습니다.

 

Q. 코로나19 방역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대교협은 코로나19와 관련해 전시장에서 집단 행사 개최 시 필요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의 단계적 절차와 조치사항을 마련했습니다. 우선, 현장 대기줄 최소화를 위해 온라인 사전등록을 실시하고, 열화상 카메라, 비접촉 체온계 등을 활용해 의심 증상자 사전 파악 및 보건당국과 협의해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또한 개인 QR 코드를 활용해 출입기록 확보 및 문진표 수집을 통해 출입자를 관리하게 됩니다.

 

Q. 2021 수시박람회 참가 대학은 어디인가요?
전국에서 149개 대학이 참가합니다. 참가 대학명단은 우측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2021 수시박람회에서는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나요?
1:1 입시상담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입시상담 서비스는 각 대학에서 직접 진행하기 때문에 사설기관보다 훨씬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1:1 입시상담 서비스를 원할 경우 참가대학별 상담관을 방문하면 됩니다. 참가대학별 상담관은 각 대학들이 운영하는 부스입니다. 상담은 해당 대학의 교수, 입학 담당자, 전문상담원, 재학생 등이 담당합니다. 학교 소개와 입시 정보 제공은 물론 합격 가능 여부와 지원 가능 학과도 짚어줍니다.

 

Q. 1:1 입시상담 서비스 외에 다른 서비스도 제공되나요?
물론입니다. 2021 수시박람회에서는 1:1 입시상담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대학 및 입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대입정보포털 홍보관에서는 대입정보포털 홈페이지 주요 서비스와 활용 방법 등이 안내되고, 대학알리미(academyinfo.go.kr) 항목과 정보 활용 방법 등이 소개됩니다. 한국장학재단 홍보관도 운영돼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Q.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2021 수시박람회 이용 시 알아두면 좋은 팁이 있나요?
이전 박람회보다 짧아진 관람시간을 알차게 활용하려면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수시박람회에 가기 전에 참가 대학 리스트를 확인하고, 수시박람회장에서는 대학 부스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1 수시박람회 참가 대학 리스트는 월간 <대학저널>과 인터넷일간신문 e-대학저널(http://www.dhnew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학 부스 배치도는 2021 수시박람회장 입구와 출구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둘째, 대기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상담을 받고 싶은데 대기 인원이 많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 기다릴 수 없습니다. 수시박람회에서는 참가대학별 상담관 외에 대입정보포털 홍보관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됩니다. 대기 시간을 활용해 이들 부스를 방문하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Q. 박람회장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교협은 긴급상황과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 대처를 위해 2021 수시박람회에서 응급센터를 운영합니다. 응급센터에는 전문간호사가 상주하며 구급약품과 간이침대 등을 제공합니다.

 

※대입 합격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 <대학저널>은 매년 수시박람회 현장에서 ‘전국대학 수시입학정보’ 책자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시박람회에서도 전국 주요 대학의 수시입학정보를 한 권에 담은 <2021 전국대학 수시입학정보> 책자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책자는 출구에서 배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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