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학부생 연구프로그램’ 2개팀 선정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학부생 연구프로그램’ 2개팀 선정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06.02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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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동아리 M.I.O 2년 연속 '우수연구과제' 선정 쾌거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신호철) 임상병리학과 학부생 연구동아리 2개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2020년 학부생 연구프로그램(URP)’ 의학분과에 동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학부생 연구동아리 M.I.O(지도교수 김성현)는 ‘대학생으로부터 분리된 황색포도알균의 외독소 유전자 발현 양상 분석 연구’ 과제를, Animal(지도교수 최고은)은 ‘자연살해세포 활성 유효성분 탐색 및 작용기전 규명 연구’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M.I.O는 작년 사업 중간 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한국과학창의재단 학부생 연구프로그램에는 총 120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부산가톨릭대는 임상병리학과 2개, 소프트웨어학과 1개 등 부산 4년제 대학 중 가장 많은 3개 과제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는 부산가톨릭의료원과 공동으로 체외진단임상시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20여 개 4년제 임상병리학과 중 유일하게 학과 단독으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병원경영학과, 소프트웨어학과와 함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부산광역시 대학원생 지원사업 ‘Brain Busan 21+사업’에 선정돼 지역사회 보건문제 해결과 의료바이오 신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형 의료현장 실무 및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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