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둘째주]이땅의 젊은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대학
[12월 둘째주]이땅의 젊은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대학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12.13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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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2월5일 구미1대학

▲조선일보 12월5일 서울디지털대

▲조선일보 12월5일 용인대

▲동아일보 12월5일 전북대

▲문화일보 12월7일 한신대

▲조선일보 12월5일 한양사이버대

▲조선일보 12월7일 군산간호대

▲조선일보 12월5일 대구산업대

▲조선일보 12월6일 상지대

▲조선일보 12월5일 서강대

▲조선일보 12월8일 서울대

▲조선일보 12월8일 경인교육대

▲조선일보 12월5일 세종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지난 12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 박람회가 있었다. 예상대로 많은 대학들이 각각 다른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학교를 소개했다.

박람회뿐만 아니라 대학들은 지난주 언론 매체에도 2012학년도 정시모집 광고를 선보였다. 한동안 주춤했던 대학들의 2012학년도 정시모집 광고는 지난주에 다시 열기를 띠었으며, 그만큼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 또한 높아져갔다.

정시모집 광고 외에 교수채용, 편입생 모집 광고가 있었으며 특히 구미1대학은 수시합격자 등록확인 예치금납부 광고를 게재해 눈에 띄었다.

많은 대학들의 원서 접수 날이 다가오고 있다. 수험생들은 학교의 이미지를 선보인 수많은 대학들의 광고뿐만 아니라 각 대학의 정보를 차분히 알아보고 신중하게 대학을 지원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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