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김윤석 교수 연구팀, 원자힘현미경 이용한 연료전지 구성성분 분포 평가법 개발
성균관대 김윤석 교수 연구팀, 원자힘현미경 이용한 연료전지 구성성분 분포 평가법 개발
  • 신효송 기자
  • 승인 2020.05.21 10:33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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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 평가법 활용한 연료전지 성능 향상 기대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신소재공학부 김윤석 교수 연구팀(제1저자 설대희, 공동 제1저자 정순호)이 현대자동차 MEA설계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장재혁 박사팀과 함께 원자힘현미경(Atomic Force Microscope, AFM)과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연료전지 전극의 구성성분 분포를 평가할 수 있는 방법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각 구성성분의 전류 특성이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착안, 원자힘현미경을 이용해 전류를 측정했다. 이렇게 측정된 전류 값을 기초적인 머신러닝 알고리즘에 적용해 각 구성성분의 분포를 평가할 수 있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김윤석 교수는 “본 연구를 통해 어떤 분포 형태가 연료전지 성능 향상에 효과적인지 평가할 수 있어 연료전지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자동차 등 친환경 연료전지 적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순호 연구원은 “기초적인 머신러닝 알고리즘의 적용으로 각 구성성분의 분포를 용이하게 평가할 수 있었다. 향후 더 체계적인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한다면, 조금 더 정확하고 효과적인 분포 평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현대자동차,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2017R1A2B2003342)와 중점연구소(2019R1A6A1A03033215),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20173010032080)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연구 결과는 관련 분야 국제학술지인 ACS Applied Materials&Interfaces (IF 8.456) 이슈에 5월 20일 온라인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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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5-21 19:32:10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





*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윤진한 2020-05-21 19:31:13
서울대.





대학은 성균관(성균관대가 정통승계)처럼 교과서에 나오거나, 역사가 오래되거나, Royal대거나, 입시계에서 점수발표 및 배치표등으로 오랜동안 입증되어야 합니다. 그건 그렇고,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윤진한 2020-05-21 19:29:55
그러나 유교관련 유학 및 역사학.문학.철학의 역사는 정말 오래된 유교문화권입니다. 중국의 법가전통과, 한국의 법률학(성균관에서 경국대전등도 공부함)전통도 오래되었습니다.

일본은 한국이 전해준 유교.도교.불교중에서 막부시대에 불교를 선택하여 불교국가가 되어 현재까지 일본 신도(일본식 불교).일본 불교를 주로 하는 불교국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불교 Monkey일본은 사람을 너무 가볍게 생각함. 유교처럼 하느님의 형상닮은 인간의 고귀함을 모르고,부처Monkey가 창조주에 대드는 것 배워서,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다 패전국 된 일본Monkey.자살을 미덕으로 여겨,할복자살등을 하고,고귀한 인간이 개.돼지.소 등으로 윤회한다는 동물신앙 불교를 믿는 일본. 일본 경성제대 후신 Monkey 서울대

윤진한 2020-05-21 19:29:06
동아시아는 황하문명과 유교 종주국인 중국의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양은 볼로냐대학과 파리대학]이 있어서 주변 동아시아 유교국(중국, 한국,베트남,몽고는 한나라시절 동아시아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의 수천년 전통국가들)에 유교대학을 설립하도록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동아시아의 수천년 전통 유교국가인 중국.한국[고구려 태학.고려 국자감.조선 성균관, 해방후의 성균관대].베트남(국자감이 있던 나라, 몽고는 한나라때 동아시아에 세계종교로 성립된 유교국가의 하나로 음력 설날을 쇠는 전통이 이어지는데, 대학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등은 서유럽과 달리 의학.자연과학.공학관련 대학을 국가에서 육성하지 않아, 오래된 유교문화에도 불구하고 근대에 서유럽의 과학기술에 너무 뒤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유교관련 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