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째주]국민대...'正道에 길이 없다'
[12월 첫째주]국민대...'正道에 길이 없다'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12.05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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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2월2일 국민대

▲조선일보 11월28일 대진대

▲조선일보 12월1일 서울사이버대

▲조선일보 11월28일 한국외대

▲조선일보 11월28일 한양대

▲조선일보 11월29일 남서울대

▲조선일보 11월29일 대전보건대

▲조선일보 11월29일 동방대학원

▲조선일보 11월29일 동서울대

▲조선일보 11월29일 한국외대

▲조선일보 11월 30일 동양미래대

▲조선일보 11월28일 동국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12월 첫째주에는 국제특별전형과 교수초빙 광고가 주를 이뤘다.

의외로 2012학년도 정시모집 광고는 눈에 띄지 않았으며, 대학들이 국제특별전형 외 교수초빙, 편입생 모집 광고들을 기재한 것.

한양대, 대진대, 동국대 등이 국제특별전형 광고를 선보였으며 남서울대, 대전보건대, 동서울대, 인덕대, 단국대가 교수초빙 광고를 냈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국민대, 경희사이버대는 신편입생 모집 광고를 냈으며 단국대, 동남보건대, 인덕대, 동서울대, 대전보건대, 남서울대 등 많은 대학들이 교수초빙 및 교직원 초빙 광고를 선보였다.

수많은 대학들은 2012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을 언론매체 광고 외에도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학년도 정시대학입학정보 박람회'에서 홍보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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