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바꾼 대학식당 풍경
'코로나19'가 바꾼 대학식당 풍경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03.31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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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식당 좌석배치 바꿔 한 방향, 시간대 분산 식사
상명대는 식사 중 코로나 19 감염 방지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식당의 좌석 배치를 변경했다. (사진: 상명대 제공)
상명대는 식사 중 코로나 19 감염 방지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식당의 좌석 배치를 변경했다. (사진: 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원격강의 시행 및 사회적 거리 두기 노력과 더불어 학생식당 등 감염 우려가 큰 시설의 운영 시스템을 변경했다.

상명대 학생식당은 식사 중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마주 보기를 금지하고 한 방향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좌석 배치를 바꿨다. 이와 더불어 한 방향 식사로 식당이 붐비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식사 시간대도 분산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식당 방문 시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 사용은 물론 배식과 식사 중에는 대화를 자제하도록 하고 있다.

상명대는 식사 중 코로나 19 감염 방지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식당의 좌석 배치를 변경했다. (사진: 상명대 제공)
상명대는 식사 중 코로나 19 감염 방지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식당의 좌석 배치를 변경했다. (사진: 상명대 제공)
상명대는 식사 중 코로나 19 감염 방지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식당의 좌석 배치를 변경했다. (사진: 상명대 제공)
상명대는 식사 중 코로나 19 감염 방지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식당의 좌석 배치를 변경했다. (사진: 상명대 제공)
상명대는 식사 중 코로나 19 감염 방지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식당의 좌석 배치를 변경했다. (사진: 상명대 제공)
상명대는 식사 중 코로나 19 감염 방지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식당의 좌석 배치를 변경했다. (사진: 상명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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