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이진숙 기자 특별 강연
목원대, 이진숙 기자 특별 강연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11.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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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교양특강 2학기 마지막 시간, 주제 '기자라는 세계'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오는 12월 1일 걸프전과 이라크전 종군기자로 명성을 떨친 이진숙 기자의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목원대 교양교육원에서 진행하는 르네상스 교양특강 2학기 마지막 시간으로 '기자의 세계'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진숙 기자는 지난 2003년 제30회 한국방송 대상 보도 기자상을 수상했고 2010년 7월부터 현재까지 MBC 대변인과 MBC 홍보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걸프전과 이라크전 종군기자로 활동했으며, 저서로는 'MBC 이진숙 기자의 취재수첩'이 있다.

르네상스 교양특강은 2011년 2학기에 진행된 학생들의 교양과목으로 초청 강연을 듣기 전 강사가 추천한 책을 읽고, 강연을 들은 후 에세이를 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특강은 예술, 문화, 역사, 문학, 과학 분야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강연을 듣고 학생들의 내면에 잠재한 자아를 발견해 새롭게 깨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자 준비된 교양강좌다.

2학기 동안 격주 목요일 오후 3시에 목원대 채플에서 열리는 르네상스 교양특강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되기 때문에 지역사회에서는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특히 수강 학생 외에도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해 좋은 강연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도 명품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그동안 중앙대 노동은 교수와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역사학자 이덕일 씨, 시골의사 박경철 씨, 소설가 구효서 씨, 영화평론가 정성일 씨 등이 강연을 했으며 12월 1일 마지막 특강으로 MBC 이진숙 기자를 초청, 강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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