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우충완 교수 연구팀, 뇌영상 인공지능 모델 분석 파이프라인 개발
성균관대 우충완 교수 연구팀, 뇌영상 인공지능 모델 분석 파이프라인 개발
  • 신효송 기자
  • 승인 2020.03.24 10:4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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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영상 분야에서 인공지능 모델의 설명 가능성 평가 시스템 구축
왼쪽부터, 라다 코호토바(제1저자, 박사과정), 이성우(공동저자, 석사과정), 우충완(교신저자)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기초과학연구원 뇌과학이미징연구단 우충완 교수 연구팀이 전자전기공학부 문태섭 교수 연구팀, 미국 다트머스 대학 토어 웨이거 교수 연구팀과 함께 뇌영상 인공지능 모델의 설명가능성을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통합 분석 파이프라인을 새롭게 구축하고 연구자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분석 프로토콜을 개발했다. 

해당 연구는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쳐 프로토콜스(Nature Protocols, IF 11.334)에 3월 18일 게재됐다.

이번 연구를 이끈 우충완 교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뇌영상을 이용한 기계학습과 인공지능의 사용이 일반화되고 있어 뇌영상 기반 인공지능 모델의 해석과 설명의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향후 설명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뇌영상 인공지능 모델의 개발, 나아가 뇌질환과 뇌작동 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구의 제1저자인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박사과정 라다 코호토바는 “뇌영상 기반 인공지능 모델 해석은 실제로 매우 복잡하며 아직 잘 정립되지 않은 연구 분야이다. 이 연구가 향후 체계적인 뇌영상 인공지능 모델 해석의 기본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연구는 기초과학연구원(IBS-R015-D1), 한국연구재단의 신진연구(2019R1C1C1004512),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2019-0-01367-BabyMind), 한국뇌연구원의 3개 국가뇌연구기관 뇌연구협의체과제(18-BR-03)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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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3-25 09:28:48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부류가 자꾸 덤비니까, 국사 성균관 중심으로 적응시킴. 왜구억제시스템. ROYAL 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순서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 정도 이이제이를 거쳐 그 지위를 가늠할것. 학벌은 교과서 자격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 최고.

http://blog.daum.net/macmaca/2926

윤진한 2020-03-25 09:27:51
좋은 결과 바랍니다. 대학은 배치표가 아니고, 점수발표가 꾸준해야, 배치표도 인정되는데,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가 점수발표가 꾸준한 대학이 아님. 대학학벌이나 역사파악은 국사나 세계사(참고서 포함), 국내법.국제법, 정부간행 백과사전, 여러가지 백과사전, 학술서적등이 가장 좋은 자료임. 그래서 국민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를 이렇게 정리함. Royal 성균관대와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서강대는 일류.명문대>그 뒤의 입시점수 상위대학들로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와 그 밑 대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