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교육환경 개선 위한 최첨단 강의실 개관
목원대, 교육환경 개선 위한 최첨단 강의실 개관
  • 신효송 기자
  • 승인 2020.03.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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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 대학교육혁신단(단장 현승훈)은 목원학사 신관 2층에 스톡스대학 교육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하고 최첨단 강의실을 개관했다.

목원대 권혁대 총장, 교무위원 등 대학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관식에서는 총장 인사말 및 RGB발전소 시설을 활용한 강사들의 소규모 공연이 열렸으며, 이후 개선된 교육환경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목원대는 교육부 국고지원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사업계획에 따라 추진된 교육환경개선으로 첨단 지능정보기술과 기술환경변화의 능동적 대응을 위한 SW실습실, VR 및 3D 애니메이션 제작 실습실을 구축했다.

또한 지역사회 문화예술 분야의 융합형 혁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아트커뮤니케이션 전공 실습실, 학생맞춤형 자율적 전공 학습생태계 구축을 위한 문화예술융합 메이커스페이스(RGB발전소) 등 총 21개 강의실의 시설 인프라 및 최신 기자재를 갖췄다.

특히 문화예술융합교육을 위한 메이커스페이스인 RGB발전소는 최첨단 디지털 음악·영상 녹음 및 편집, 3D프린터와 레이저 커팅기를 활용한 시제품 제작, VR시스템을 활용한 광고제작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현승훈 대학교육혁신단장은 “대학교육혁신단은 1차년도 사업에 이어 2차년도인 올해 역시 학생 맞춤형 문화예술융합교육 확산을 위해 ‘문화예술융합 전공 소극장’, 온라인콘텐츠 제작시설인 ‘DIY스튜디오’ 등 학생들을 위한 최첨단 교육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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