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협의회도 유튜브로...코로나19가 바꾼 대학 풍경
교수협의회도 유튜브로...코로나19가 바꾼 대학 풍경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3.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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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해 삼육대학교는 교수협의회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교수협의회 발표가 휴대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되고 있다.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가 교수협의회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조치다.

삼육대는 지난 2월 24~25일 1학기 개강 준비를 위한 교수협의회를 교내에서 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9일 오전 유튜브 생중계로 회의를 대체했다.

이날 방송은 김일목 총장과 김남정 부총장을 비롯해 각 부처장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목처 사업 발표를 시작으로, 김일목 총장의 장학방침, 기획처, 연구산학처, 교무처, 학생처, 대학일자리본부가 3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에 대비한 부처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고 있는 삼육대 교수협의회.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고 있는 삼육대 교수협의회.

 

삼육대 강태진 기획처장이 3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 대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삼육대 강태진 기획처장이 3주기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 대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이 유튜브를 통해 장학방침을 발표하고 있다.
삼육대 김일목 총장이 유튜브를 통해 장학방침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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