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안지환 교수‧고려대 심준형 교수 연구팀, ‘Best of Energy Technology 2019’ 선정
서울과기대 안지환 교수‧고려대 심준형 교수 연구팀, ‘Best of Energy Technology 2019’ 선정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03.0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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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알코올 세라믹 연료전지 관련 논문
안지환(연구공동책임자(서울과기대), 공동교신저자), 심준형 (연구공동책임자(고려대), 공동교신저자), 양병찬 (공동제1저자(서울과기대)), 구준모 (공동제1저자(고려대)) (사진: 서울과기대 제공)
안지환(연구공동책임자(서울과기대), 공동교신저자), 심준형 (연구공동책임자(고려대), 공동교신저자), 양병찬 (공동제1저자(서울과기대)), 구준모 (공동제1저자(고려대)) (사진: 서울과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MSDE학과 안지환 교수 연구팀(양병찬, 신정우, 고도현 박사과정)과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 기계공학과 심준형 교수 연구팀(구준모 박사과정)이 2월 26일 발표된 ‘Best of Energy Technology 2019’에 선정됐다.

앞서 두 교수 연구팀은 알코올 세라믹 연료전지에 대한 최신 기술을 정리한 리뷰 논문을 지난해 1월, 에너지 분야 저명 학술지인 ‘에너지 테크놀로지’(Energy Technology (IF : 3.163), Wiley)에 게재했다. (논문명: Direct Alcohol Fueled Low Temperature Solid Oxide Fuel Cells: A Review)

해당 논문은 2019년 한해동안 논문 다운로드 및 인용 회수, 그리고 저널 편집인들의 추천을 통해 Energy Technology에서 ‘Best of Energy Technology 2019’로 선정됐다.

안지환 교수는 “저장성, 이동성 및 안정성이 좋은 알코올 연료의 사용은 연료전지의 휴대성 향상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수소 연료의 안전성 문제 해결에 실마리가 될 수 있다”며 “궁극적으로 휴대폰, 노트북 등 전자기기 및 드론 등 소형 모빌리티를 위한 휴대용 연료전지 시장 확대에 중요한 기술이 될 것”이라고 연구 성과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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