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안전보건공단과 산업안전보건교육원 산학 협약
울산대, 안전보건공단과 산업안전보건교육원 산학 협약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0.02.20 1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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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습 맞춤형 안전교육 과정 개설 및 안전문화 인프라 지원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울산대학교(총자 오연천) 산학협력단(단장 조홍래)과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원장 신인재)은 지난 19일 울산대 교무회의실에서 ‘현장실습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2018년 5월 양 기관이 체결한 지역인재양성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후속으로, 울산대 현장실습 맞춤형 안전교육과정 공동 개발과 인프라 지원에 힘을 합치기로 햇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생 안전 집합 교육 및 이러닝 과정 공동개발 운영 ▲교직원 및 학생 안전보건교육지원 ▲안전·보건 교육자료 및 기술, 인프라 지원 등의 협력을 진행한다.

조홍래 LINC+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현장실습 안전교육을 강화해 실습생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현장실습 과정운영 내실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울산대는 2017년도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2019년 2단계 사업에 진입해 전국 최고수준의 산학협력교육을 통해 산학협력 거점대학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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