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이동엽 교수팀, 세포 배양공정 분석 연구 논문 국제 학술지 게재
성균관대 이동엽 교수팀, 세포 배양공정 분석 연구 논문 국제 학술지 게재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01.20 11:2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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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와 공동으로 디지털 가상세포 모델을 동물세포 배양공정에 적용…국내 최초 사례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이동엽 교수
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이동엽 교수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이동엽 교수팀이 GC녹십자(대표 허은철)와 공동으로 ‘디지털 가상세포 모델’을 활용해 세포 배양공정을 분석한 연구 논문을 ‘저널 오브 바이오테크놀로지(Journal of Biotechnology)’ 최신호에 게재했다.

‘디지털 가상세포 모델(in silico modeling)’은 실제 세포와 게놈정보가 동일한 가상세포를 활용해 실제 실험과 같은 결과를 얻거나 예측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 기술이 국내에서 의약품 생산을 위한 동물세포 배양공정에 적용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진은 디지털 가상세포를 통해 배양공정에서 가스 등 물리적 변수에 따른 세포의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세포가 항상성 유지를 위해 아미노산 대사를 증가시켜 산화 스트레스에 대항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성균관대 이동엽 교수는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학습이 가능한 인공지능(AI) 기술을 더해 디지털 상에서 배양공정을 완벽하게 재현해 내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 구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현아 GC녹십자 종합연구소장은 “이번 디지털 기반 연구는 세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산공정 개선을 위한 토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세포 배양공정 외에도 세포주 개발부터 제형 개발 등 의약품 전 공정에 디지털 기반 기술을 적용해 글로벌 수준의 공정 개발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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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1-20 15:48:33
일본강점기때 폐지.왜곡된 성균관. 해방후에 설립(재건승계)된 성균관대학교가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을 승계하였다는 정부출연 연구기관.백과사전.성균관대 학교당국의 현대 한국사적 입장에 대한 학술적 고찰. 그리고 한국사의 성균관대(성균관에서 이어짐)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해방이후 합법적으로 설립된 敎皇聖下 윤허대학인 예수회의 서강대와의 Royal.Imperial 특성의 공통점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733

윤진한 2020-01-20 15:47:52
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성균관대. Royal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없음.

대통령령에 의해 발행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나오는 학설은 국사에서 가르치는 성균관 자격이 해방후의 성균관대로 정통승계 되었다는것. 두산백과나 여러 백과사전도 같은 학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