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LINC+로 확 달라진 우리 대학 - 성균관대학교
[특별기획] LINC+로 확 달라진 우리 대학 - 성균관대학교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01.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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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사업 통해 산학협력 강화 및 통섭적 융복합 교육 활성화
신산업 창출 통한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견인, 국가경제 활성화 기여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수도권 LINC+ 수행대학인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Global Entrepreneurial University 도약과 세계수준의 쌍방향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을 추구한다.
이를 위해 VISION 2020+(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와 R&BD VISION 2025(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를 수립해 ①산학협력 내재형 대학혁신 기반의 통섭적 융복합 교육 활성화 ②신산업 창출로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견인 ③일자리 창출을 통한 국가경제 선진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 산학협력 내재형 대학혁신 기반의 통섭적 융복합 교육 활성화

성균관대 LINC+ 사업단은 산학협력 내재형 대학혁신 기반의 통섭적 융복합 교육 활성화와 현장 적응력이 높은 글로벌 창의리더 양성을 위해 ▲산업체 맞춤형 교육 Track 및 계약학과 ▲산업체 및 지역산업 연계 CO-OP 및 Capstone Design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산업체 맞춤형 7개 교육 Track 및 17개 계약학과 운영을 통해 연간 163기업 대상 632명의 첨단과학기술분야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교육과정의 사회 적실성 제고와 학생들의 산업현장 적응력 강화를 위해 학생들에게 CO-OP(313기관 928명), 캡스톤디자인(74강좌 1,746명), 창업강좌(111강좌 4,943명), 창업 대체학점 인정제(6명), 창업휴학제(22명) 등의 선진형 산학협력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간 7,645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 신사업 창출로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견인

성균관대 LINC+ 사업단은 산업체 기술혁신 및 기술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의 사회적/산업적 핵심이슈 해결을 위해 ▲산업체협업센터(ICC, Industrial Collaboration Center) ▲지역사회혁신센터(RCC, Regional Collaboration Center) ▲글로벌협력센터(GCC, Global Collaboration Center) ▲기술이전센터(TLO, Technology Licensing Office)를 설치하고 있다.

ICC는 신성장 산업분야인 IoT, 반도체/디스플레이, 가상해석공학, 스마트 팩토리, 3D 프린팅, 바이오 코스메틱, 제약․바이오, 서비스융합 등 8개 UNIC으로 특화돼 있다. ICC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에 기술교류회(42회, 1,117명),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76과제), 기술지도(48기업 280회), UNIC 공동프로젝트(15기업, 15건), 재직자 교육(76건 2,245명), 공동기기 분석 및 해석(850 기업) 지원을 통해 지능형 신산업 창출과 제조업 기술혁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기업혁신성장지원센터를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성장과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지원한다.

RCC는 지역사회와의 쌍방향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특화센터로 산학협업진흥원(UNICS) 중심의 지역산업지원 RCC, 지역사회혁신센터 중심의 지역사회지원 RCC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단위 상공회의소 및 산업별 산학협력협의체와 공동으로 기술교류회, 맞춤형 기술컨설팅, 개방형 재직자 교육, 산업체 해외마케팅과 지자체 협업 기반의 도시재생, 주거복지, 마을르네상스,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역주민 대상 창업 및 사회 재진입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GCC는 성균관대 구성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글로벌기업의 High Impact 기술혁신 선도를 위한 글로벌 산학협력프로그램으로 OUT-BOUND 프로그램으로 17개 해외대학 및 글로벌 연구기관과 국제공동연구와 글로벌 현장실습 및 융합 캡스톤디자인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IN-BOUND 프로그램으로 BASF 외 7개 글로벌 연구소를 유치, 교내 교원들과 협업해 세계수준의 교육 및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TLO는 성균관대의 우수 연구성과 사장화 방지와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글로벌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적재산권 및 기술노하우를 연간 130개 기업(기술료 약 55억 원)으로 이전해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성균관대 재정수익 다각화를 위해 국제표준특허 등재(11건) 및 해외 기술이전(120건 협상中)과 미국소재 기업과의 특허침해소송(1건)을 추진 중이다.

◆ 일자리 창출 통한 국가발전 선진화 기여

성균관대 LINC+ 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분야 신사업 창출과 고부가 가치 일자리 창출․확대를 위해 기술혁신형 교원(38기업 창업) 및 학생창업(46기업 창업)과 일반창업(41기업 보육 중)을 점진적으로 확대 중이다.

또한 대학창업기반 조성과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학사제도 유연화(창업 휴직 및 겸직, 교원업적평가 반영, 창업휴학제, 창업 대체학점 인정제 등)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대학 최초로 대학주도 벤처캐피탈인 ㈜킹고투자파트너즈를 설립한 바 있다. 2019년 4월 바이오펀드 100억 원을 조성해 교원 창업기업 3개 기업(아임뉴런 바이오사이언스, 메디노, 큐로젠)에 70억 원을 투자했다.
이러한 대학의 전폭적인 창업지원을 통해 올릭스, 웨이브일렉트로닉스, 나무가, 아이스크림 에듀, 다이노나(코넥스) 5기업이 코스닥 및 코넥스에 상장해 국가경제 발전 및 고부가 가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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