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친화강소기업 서포터즈 ‘장려상’ 수상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1-02 14: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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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 김태연(실내건축디자인과), 박지후(실내건축디자인과), 이민영(애니메이션과), 박솔빈(전시디자인과) 씨 등으로 구성된 2개 팀이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 우수 활동조 선정’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개 팀이 수상한 것은 계원예술대가 유일하다.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진행된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 프로그램에는 총 93개 대학, 375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고용노동부가 추천하는 1,127개 산업체 중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로조건 등을 갖춘 곳을 선정해 현장을 탐방하고 직접 기사를 작성, 청년들에게 긍정적인 기업인식을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중 12개조 24명이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 심사를 거쳐 우수 활동조로 선정됐다.


계원예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서포터즈에 학생 4명을 선발해 여름방학 동안 ㈜상화, 아이엔엠디㈜, ㈜애드오피, ㈜에이피알 총 4곳의 강소기업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장취재 및 인터뷰 내용을 계원예술대 공식블로그에 게재해 우수 중소기업, 중견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했다. 계원예술대 학생들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돋보이는 인터뷰 주제질문을 구성하고 자료발췌와 추가질문이 충실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장려상을 수상했다.


계원예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 경기도, 의왕시 예산 지원을 통해 예술·디자인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지역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정보와 상담 신청 등의 자세한 사항은 학생경력개발시스템(http://kcdp.kaywon.ac.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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