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생, K-사이버 시큐리티 챌린지 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2-12 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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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네트워크 패킷 분석 기술 등의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3학년 정연선, 컴퓨터공학과 대학원 김형훈 학생이 12월 5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개최한 ‘제23회 해킹방지워크숍’ 행사에서 K-사이버 시큐리티 챌린지 2019 대회와 관련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한림대 제공)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3학년 정연선, 컴퓨터공학과 대학원 김형훈 학생이 12월 5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개최한 ‘제23회 해킹방지워크숍’ 행사에서 K-사이버 시큐리티 챌린지 2019 대회와 관련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한림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3학년 정연선, 컴퓨터공학과 대학원 김형훈 학생이 12월 5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개최한 ‘제23회 해킹방지워크숍’ 행사에서 K-사이버 시큐리티 챌린지 2019 대회와 관련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K-사이버 시큐리티 챌린지 2019 대회에서 한림대 학생들(지도교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조효진)은 고려대 학생들(지도교수: 사이버국방학과 이동훈)과 연합팀을 구성해 참여했고, 자동차용 침입탐지 분야에서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한림대 학생들은 한림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원하는 오픈소스 기반 정보보호동아리인 ‘홈브루’ 동아리 소속이며 자동차용 침입탐지 툴 개발을 위해 자동차 네트워크 패킷 분석 기술 등의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했다.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된 이 대회는 ▲인공지능(AI) ▲융합보안(에너지·자동차 등) ▲빅데이터 ▲서비스 취약점 ▲개인정보 비식별 등 5개 분야 9개 트랙의 국내 최대 규모 사이버 보안 경연대회다. 보안 전문가·업계 종사자·학생 등 다양한 계층에서 모인 총 369개 팀(730명)이 참가했다.


한편, 한림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SW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실무형 전공 교육, 비교과 프로그램, 해외 교육 프로그램 및 학생들의 진로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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