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미래의 공학도들 우수 실력 뽐내"
"건국대, 미래의 공학도들 우수 실력 뽐내"
  • 대학저널
  • 승인 2011.11.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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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공학도들이 미래의 엔지니어로서 우수한 실력을 뽐냈다. 건국대는 지난 8일과 9일 교내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공과대학과 정보통신대학 등 공학계열 학생 3000여 명이 참여한 '제3회 2011 창의설계경진대회'(KU Capstone Design Contest)를 개최했다. 올해 3회를 맞은 창의설계경진대회에는 '효율적인 스터디 그룹 연결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영상처리를 이용한 일반 모니터 터치스크린 구현', '수직이착륙 비행체 쿼드로터', '방향전환이 자유로운 가변익 비행체', '첨단 구조로봇', '센서를 이용한 자동제어 자동차', '빛의 흡수 정도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 라인 트레이서(Line Tracer)', '사각지대가 없는 전방위 CCTV', '안드로이드 기반 혈당관리 시스템' 등 예선을 통과한 30여 점이 전시됐다. 대상의 영광은 화학공학과 심철민, 김형태, 손문영 씨 등으로 구성된 찰진한우팀(지도교수 강윤찬)에게 돌아갔다. 이 팀은 나노 구슬인 '벼룩의 유리 구슬'을 출품했다. 사진은 심사위원이 작품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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