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치위생과, 산학협력협의회 개최
삼육보건대 치위생과, 산학협력협의회 개최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12.09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치위생과 교수진, 현장실습센터 팀장, 외부 산학협력병·의원 관계자 포함 총 35여 명 참석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치위생과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충무로 스테이락 호텔에서 2019년 치위생과 산학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에는 치위생과 교수진, 현장실습센터 팀장, 외부 산학협력병·의원 관계자 포함 총 35여 명이 참석했다. 

치위생과 오혜승 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산학협력 기관과 원활한 상호 교류를 통해 현장 맞춤 인재를 양성하고자 매년 산학협력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의 전공실무 향상을 위해 실습 지도에 최선을 다 해주셔서 감사하며, 학과도 진심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지도를 하겠다”고 말했다.

산학협력협의회에서는 학과 교과과정 산업체 의견 수렴 조사, 현장실습 운영 지침안내, 최근 변경된 현장실습 지도 방안, 산학협력 기관의 취업 연계방안, 현장실습 기관 및 학생 피드백과 건의사항 등에 대해 보고했다. 

치위생과 현장실습담당 이선영 교수는 ”올해 실습 담당자가 되면서 실습의 질 향상을 위해 학과 교수님들과 현장실습 운영지침을 정비했다“며 ”현장실습은 이론적 지식을 실제 임상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중요한 교육과정임을 다들 알 것이다. 학생들을 지도하실 때 보건의료인으로 필요한 인성과 직무능력에 대해 더 강조 해주면 학생들의 직업역량을 키우는데 더 보탬이 된다. 현장실습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을 달라. 함께 논의하면서 발전시켜나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우수산학협력 기관을 선정해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강동 경희대 치과병원의 실습 담당자인 윤서영 치과위생사의 학생 실습 운영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한편 치위생과는 매년 산학협약을 맺은 산업체와 산학협력협의회를 개최해 학생들의 실습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향후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산·학협동체제 구축했으며, 학생들이 현장실습 통해 전공에 대한 자부심과 직무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산·학간 함께 서로 노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