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미식축구부 ‘드래곤즈’, 전국대회 준우승 쾌거
경성대 미식축구부 ‘드래곤즈’, 전국대회 준우승 쾌거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9.12.0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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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미식축구부 ‘드래곤즈’가 11월 30일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제4회 전국대학 미식축구 선수권전 챌린지볼’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경성대 ‘드래곤즈’는 11월 17일 열린 숭실대와의 전국대회 4강전에서 14:0으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올랐다.

경성대는 전국대회를 준비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3시간이 넘게 훈련했다고 알려졌다. 이러한 훈련 덕분에 미식축구를 배운지 1년도 안된 1학년 학생들이 포함됐음에도 전국대회 준우승의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

경성대 미식축구부 김성훈 감독은 “전국대회 준우승으로 아쉬움이 남는 마무리이지만 경성대 미식축구부가 1년간 해 온 과정들은 그 어느 팀 보다 우수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내년에도 더 발전된 팀을 목표로 많은 것들을 시도하고 이뤄내겠다”라며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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