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정시입학정보]가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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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0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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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국내 최초 인공지능학과 신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 인공지능 전문가 키운다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대학 학부 최초로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IT 역량’과 ‘창의성’을 갖출 수 있도록 전교생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과 창의캠프를 실시하는 등 교육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국내 최초 인공지능학과 신설, 신입생 50명 선발
가천대가 인공지능 산업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IT융합대학에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2020학년도부터 신입생 50명을 선발한다. 국내 대학 학부과정에 인공지능학과를 설립한 것은 가천대가 처음이다. 이번 정시에서는 19명을 선발한다.

가천대는 지난 2002년 소프트웨어가 우리 사회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될 것이라는 인식 아래 소프트웨어 단과대학을 국내 최초로 설립했으며 2010년 소프트웨어학과를 신설해 소프트웨어 교육역량을 키워왔다. 2015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인공지능학과 신설은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인공지능학과는 1, 2학년에는 소프트웨어 코딩, 수학 등 인공지능의 기초를 탄탄히 다진 뒤 3, 4학년에는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로봇공학 △데이터 과학 △기계학습 △딥러닝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등의 심화과정 커리큘럼을 배우며 전문성을 키운다. 

가천대는 현재 소프트웨어학과에 소속돼 있는 인공지능 전문영역 교수진 5명과 함께 새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5명 내외 우수교수를 추가로 충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접학과인 컴퓨터공학과, 전자공학과도 교수 10명을 채용하는 등 미래 산업을 이끌 유능한 신진교수를 초빙해 교육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가천대는 판교테크노밸리와 가장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 산업계의 변화를 발 빠르게 교육으로 흡수할 계획이다. 가천대는 학과 신설에 앞서 네이버, IBM, LG전자 등 업계와 학계 관계자를 대학으로 초청해 ‘AI학과 설립준비 포럼’도 개최했다. 대학 설립에 앞서 기업 및 사회 수요를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서다. 이와 함께 유수기업과의 산학과제 연구프로그램 공동수행, 산업체 인턴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교생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 IT Passport 제도 실시
가천대는 소프트웨어사업단을 중심으로 작년부터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했다. 이를 위해 SW기초 교양과목 총 8과목, 80강좌를 개설했다. 교육강좌는 비주얼 코딩, 피지컬 코딩, 웹 프로그래밍, 콘텐츠 제작, 컴퓨팅적 사고 등이다. 모든 과목에서 강의 내용과 수업운영 방식은 체험과 창의적 과제 중심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호기심, 그리고 자신감을 유발하도록 한다. 학생들이 어려워 할 수도 있어 비전공자 대상 소프트웨어 강의 경험이 풍부한 강의전문 교수를 채용했다. 

또한 가천대는 올해 ‘IT Passport’ 제도를 도입하고, IT 교육의 폭을 더욱 넓혔다. 학생들은 최소 4학점 이상을 이수하지 못하면 졸업할 수 없게 했고, 8학점 이상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IT 능력을 인정해주는 Passport를 수여한다. 이와 함께 대학 전반에 IT문화가 스며들게 하기 위해 해커톤 등 다양한 IT관련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신입생 대상 ‘창의 Ntree 캠프’ 실시
무박 2일 동안 문제 찾고 해결책 모색하며 창의력과 상상력 키운다

가천대가 스스로 ‘배우는 법’, ‘상상하는 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신입생 대상 ‘창의 Ntree 캠프’를 운영한다. 창의캠프는 ‘창의와 인성’ 교양필수에 포함된 정규 교과목의 일환으로 학점이 인정되며 학과별로 나누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33차례 진행됐다.

창의 Ntree캠프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디스쿨(d-school)과 같이 창의 사고능력을 키워주는 가천대만의 창의 융합 프로그램으로 올해 입학한 신입생들은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가천창의팩토리에서 무박 2일간 주어진 문제를 풀며 창의성을 키운다. 하나의 공동주제로 각 차수별, 매 학기별 창의성을 이어가는 집단지성 방식으로 상상을 이어가는 상상나무란 의미를 반영해 이름도 창의 Ntree 캠프로 지었다. 

참가 학생들은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디자인적 사고), IT/SW 활용 특강을 먼저 듣고 창의 도전 주제에 관해 밤새 자신들만의 해결책을 찾는다. 인문계·예체능계 학생들은 1학기에, 이공계 학생들은 2학기에 참여한다. 인문계·예체능계 학생들은 MIT 앱인벤터(Appinvertor)를 활용해 앱을 개발하고 이공계 학생들은 기초회로 이론을 배우고 직접 모델을 제작한다.

P(프로젝트)학기제 도입, 협업과 창의능력 배양
가천대는 지식습득 위주의 교육을 넘어서 융합과 배운 것을 직접 해보는 경험위주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가천대는 올해 3학년 2학기를 대상으로 P(프로젝트)학기제를 도입했다. P학기제는 팀활동프로젝트 기반의 학습으로 전체 58개 학과 중 21개 학과에서 운영한다.

P학기 프로젝트는 전공형 프로젝트와 융합형 프로젝트,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되고 학생들은 이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한다. 전체 16주 수업 중 12주는 기존 방식대로 전공이나 교양수업을 하고 4주 과정은 배운 지식을 활용해 고밀도 몰입형 프로젝트나 현장실습으로 진행한다. 학생들은 P학기제를 통해 협업과 창의 융합 역량을 키우고 미래 산업의 리더로 커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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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2-04 15:46:46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에서는 성균관대가 최고대학 학벌.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