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정시입학정보]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0정시입학정보]서울과학기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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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0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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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으로서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학문 후속세대 양성대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육부가 인정하는 국립대학 특성화 교육모델 실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는 교육부의 2주기 대학교육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학 정원 강제 감축 없이 「대학혁신지원사업」, 「국립대학 육성사업」 등 매년 추가 교육 재정을 확보했고, 교육 환경 첨단화, 교육 프로그램 내실화의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교육 및 연구 인프라 개선, 산업체 교류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배려대상자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 서울 유일의 국립 종합대학교로서 고유의 공적 역할을 확립해왔다.

BEAR(Best Education for Applied Research) 프로그램 운영
서울과기대는 국립대학 특성화의 일환으로 BEARBest Education for Applied Research 교육 모델을 구축해 실무 중심의 5년제 학·석사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과기대 특성화 교육모델인 BEAR 프로그램은 고급 실무 수행 능력을 갖춘 현장·연구형 엘리트를 양성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5년제 학·석사 연계 교육모델을 기초로 하고 있다. 이는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대학 구조개혁 평가 등 대학의 위기를 기회로 전화하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울과기대만의 특성화 교육모델이다.

장기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서울과기대는 기존의 무임금 또는 저임금의 전공과 무관한 단기 현장실습의 한계를 극복하고 일정 수준의 보수와 현장업무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장기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진해오고 있다. 장기 인턴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산업체에서 일정 수준의 보수도 받고, 졸업에 필요한 학점도 취득하는 학기 단위의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다.

●IPP Co-op(장기 인턴십) 프로그램
3,4학년 학부생이 산업체에서 일정기간(4~6개월) 근무하게 하여, 최신 산업동향 및 기업의 요구를 파악하고 실무지식을 습득시켜 창의적인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이다.
서울과기대는 2013년부터 Co-op(장기인턴십)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운영 대학에 선정되어 매해 우수한 실습생들을 배출하고 있다.
특히 서울과기대는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우건설 등 우수한 참여기관 확보를 통해 내실있는 실습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IPP형 일학습병행 사업 운영
서울과기대 듀얼공동훈련센터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IPP형 일학습병행 훈련과정을 통해 1년간 학교교육+협약기업 실무를 학습함으로써 산업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국내외 대학평가서 꾸준한 순위 상승

●중앙일보 대학평가 국립대 2위 및 전체 19위 
서울과기대는 「2018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 19위에 올랐다. 국립대학 중 2위를 기록했으며, 학생교육 및 성과 부문(9위)과 평판도 부문(17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학생교육 및 성과 부문에서 창업교육비율(1위), 졸업생 대비 벤처 창업자 비율(4위), 중도포기율(9위)의 지표 순위가 높았으며, 교육여건 부문의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7위), 교수연구 부문의 국제논문 피인용(4위) 지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2019년 QS세계대학평가 세계대학 801~1000 
서울과기대는 세계적인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실시한 「2019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801~1000위에 이름을 올렸다. 평가항목 중 교수당 피인용 수 지표에서 강점을 나타낸 서울과기대는 이로써 4년 연속 순위권을 유지했다.

창업선도대학 서울과기대, 캠퍼스 창업특구 조성
서울과기대는 창업활성화 정책의 브랜드로 핏스톤Fit-stone 창업지원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 핏스톤이란 Fitness(적합하다) 혹은 Fitting Process(적합 프로세스), Profit(수익창출)을 의미하는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사업 전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창업기반 구축-창업문화 확산-창업성과 전파’의 체계적인 3단계 정책 추진으로 내외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기업가를 배출하는데 힘쓰고 있다.

●idea-Fit 정책 
창업기반을 구축하는 정책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기업가의 사회적 책임과 공헌을 가르치는 창업연계전공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 개발

●process-Fit 정책 
창업문화를 대학 내에 널리 확산하기 위해, 창업동아리 프로그램(동아리 30개), 창업경진대회(연간 2회),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 창업캠프,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 티우미스쿨(지역 중·고등학교 대상 기업가정신 확산 프로그램), Seoultech 창업 마일리지 장학제도 등 운영

●pro-Fit 정책 
창업성과의 전파를 위해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계획성 작성 실무지원, 창업보육센터와 기술지주회사를 통한 창업 맞춤형 지원 정책 실시

R&DB에 기반한 산학협력으로 학문간 융합, 창의 인재 육성
서울과기대의 산학협력 지향점은 학교의 강점인 R&DB(사업연계형 연구개발)에 기반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기술 중심의 스마트 ICT, 스마트 바이오그린, 스마트 머신 3개 특성분야에서 학문간 융합, 창의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 트렌드 및 정책에 부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기업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교수·학생·기업체 직원이 협업하는 기술 개발 및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산학연구의 중심 기지인 테크노큐브동을 신축했고, (주)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했다. 앞으로 서울 동북권의 경제·사회 발전의 촉매제로서 미래 산업분야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대학의 재정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과기대 전기정보기술연구소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에너지타운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스마트그리드와 에너지 및 자율주행전기차에 전문화된 신진 연구인력을 육성하게 되었다. 서울과기대는 응용기술 연구 중심의 최고 대학을 만드는 것이 목표로, 이에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나 캘리포니아공과대학CalTech을 벤치마킹해 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인문과 예술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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