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 코리아텍,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 취업률 ‘최상위’
[정시특집] 코리아텍,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 취업률 ‘최상위’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1.29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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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학평가 ‘교육중심대학’ 11년 연속 1위
국내 최대 스마트러닝팩토리 운영 ... 2020학년도 정시 200명 모집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총장 이성기)은 전국 최상위권 취업률과 국내 대학 중 잘 가르치는 대학 1위, 그리고 최고의 학생 복지혜택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올해 1월 11일 공시에서도 취업률 80.2%로 전국 최상위권을 차지했는데, 국내 4년제 대학 평균취업률 62.6%보다 17.6%p 높은 수치다.
취업률 분포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33.4% ▲국가 및 공공기관 23.7% ▲중소기업 36.7% ▲기타(해외취업 1.2%, 프리랜서 1.3%, 창업 0.7%, 비영리법인 0.6%) 3.7%다. 대기업과 공공기관 취업률은 59.4%로 취업의 질도 매우 우수하다. 특히 1년간 취업유지율(2017년 12월 31일~1년간 취업 유지)은 87.4%로, 전국 대학 평균 80%보다 7.4% 높게 나타났다. 졸업생들이 안정적인 직장 내지 전공에 적합한 직장에 취업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한 학기 등록금은 공학 계열이 238만 원, 산업경영학부가 167만 원으로 일반 사립대의 절반 정도다. 연 평균 394만 원의 장학금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론 1년 학비가 100만 원에 불과하다. 기숙사 수용률은 70%에 이르며, 신입생은 100% 이용이 가능하다. 코리아텍은 올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교육중심대학’ 1위를 차지, 11년 연속 1위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실무능력 갖춘 인재 양성 주력 융복합 교육 위한 스페셜 트랙 개발

코리아텍은 4차 산업혁명 변화에 대응하고 대학에서 습득한 이론을 현장실습과 접목해 현장중심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각 전공에서 4차 산업혁명 요소기술을 교육할 수 있도록 총 72개 교과목을 신설하거나 개편했다.

아울러 4차 산업시대의 특징인 융·복합 교육을 위해 핵심 요소기술 기반의 ‘스페셜트랙’ 5개를 개발하고 이중 ‘스마트팩토리’ 및 ‘가상현실/증강현실’ 등 2개 트랙을 실제 운영하고 있다.

스페셜트랙은 7~8개의 교과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생들이이 가운데 5개 과목과 필수과목인 ‘빅데이터활용’을 이수할 경우 13~15학점이 되고, 졸업할 때 부전공 수준의 마이크로 디그리(Micro Degree)를 받는다.

학생들의 스페셜트랙 이수를 지원하기 위해, 트랙 내 교과목은 최대 10학점까지 전공 선택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이러한 트랙 교과목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융합학과’도 설치했다. 매년 500여 명의 학생이 스페셜트랙 교과목을 수강했으며, 강의 만족도가 일반 교과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외에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문제해결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교수법 적용 강좌를 적극 개발,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미리 온라인 강좌 등을 듣고 후에 강의실에서 교수들과 토의하며 코칭을 받는 ‘플립러닝’을 약 80개 강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실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PBL(Project(또는 Problem) Based Learning) 강좌도 약 20개 운영 중이다.

국내 최초 5G 기반 스마트러닝팩토리 구축

코리아텍은 올해 3월 교내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양성 및 재직자 평생직업능력개발 공간인 스마트 러닝팩토리(Smart Learning Factory)를 개관했다.

국내 대학 최대 규모로 최초의 5G 기반 스마트러닝팩토리라는 점이 특징이며 건축면적 300평 규모의 건축물로 ▲제품 생산공간 ▲로봇교육공간 ▲VR·AR교육공간 ▲연구개발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핵심기술인 PLC, 로봇, 센서 및 엑츄에이터, 영상, 3D 프린팅, 가상공정 시뮬레이션, 공정설계, 생산관리 등의 요소기술을 상시 개발해 기업현장에 제공한다.

스마트러닝팩토리의 교육과정은 크게 FMS(유연생산시스템)와 ICT(정보통신기술) 분야로 나뉜다. 각 세부 과정은 수준별로 기초, 심화, 응용, 융합 순이 되도록 구성했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VR·AR, 정보보호 등의 요소기술을 학부생, 기업 재직자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스마트러닝팩토리는 학생들의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융합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며, 기업재직자, 직업훈련교사, 특성화고 교사 등에게 열린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청년실업 및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는 돌파구가 될 것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코리아텍은 각종 국책 사업에도 선정됐다.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2017~2020년까지 총 64억 원)과 더불어 올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LINC+사업)육성사업의 2단계 진입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향후 3년간 LINC+사업을 추진하고 96억 원의 국고 지원금을 받게 됐으며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도 향후 3년 동안 매년 10억 원씩 받음으로써 두 사업을 합해 총 126억 원을 지원받는다.

올해 8월엔 산업통상자원부의 ‘소재부품장비 기술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돼 연간 4억 원씩, 5년간 총 20여억 원을 지원받는다. 반도체 장비 관련 대학과 기업이 협업해 현장에서 즉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키우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다.

< 코리아텍 2020학년도 정시 전형 >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은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인터넷으로 진행한다.

코리아텍의 정시모집은 공학계열 모집단위는 가군과 나군에서, 인문사회계열 모집단위는 다군에서 선발한다.

가군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 전기전자통신공 학부・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나군은 『기계공학부・컴 퓨터공학부・디자인건축공학부』, 다군은 『산업경영학부』 가 각각 속해 있다.

일반전형으로 모두 200명(수시모집 결과에 따라 다소 증원될 수 있음)을 선발하는 정시모집에서는 수능성적 100%로 전형한다.

수능 성적은 4개 영역의 백분위를 반영비율에 따라 계산해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다. 공학계열의 모집단위는 국어 20%, 수학(가・나) 35%, 영어 20%, 탐구(사회・과학・직업) 25%를 반영하는데, 수학 가형 선택 응시자에게는 백분위 취득점수의 20%를, 과학탐구 선택 응시자에게는 백분위 취득점수의 10%를 가산한다.

산업경영학부는 국어 35%, 수학(가・나) 20%, 영어 20%, 탐구(사회・과학・직업) 25%를 반영한다. 영어영역의 성적은 취득 등급에 따라 환산점수를 부여하는데 1등급 20점, 2등급 19.5점, 3등급 19점, 4등급 18점이며 이후 등급별로 1점씩 감점하게 된다.

이승재 입학홍보처장은 “코리아텍의 공학계열 모집단위는 수학 나형 및 사회・직업탐구 응시자에게도 기회를 주고 있다”며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교육중심대학’ 11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에서 보듯 코리아텍은 국내에서 가장 잘 가르치는 대학인만큼 입학하게 되면 최상의 교육과 복지혜택으로 행복의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시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코리아텍 입학홈페이지 (https://ipsi.koreatech.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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