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
용인송담대,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1.2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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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혁신지원사업단(단장 마석범) 주관으로 대학 심폐소생교육센터에서 실시한 대한심폐소생협회 일반인 심화과정 프로그램이 재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혁신지원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재학생 대상 직무 연계 자격프로그램으로 관련 직무와 직접 연관성이 있는 항공서비스과, 의료정보시스템과, 사회복지과를 대상으로서 설계하였으며 △심폐소생술 이론교육 △올바른 가슴압박 실습 △심장제세동기 사용 실습 △종합실습 △평가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번 심폐소생술 일반인 심화과정을 이수한 사회복지과 박윤정 씨는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며 "내년에도 후배들을 위해 꼭 개설됐으면 하고 학생 뿐 아니라 교직원분들도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대한심폐소생협회 일반인 심화과정을 기획한 정기삼 미래혁신처장은 “이번에 130여명이 이수했는데 학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내년에는 좀 더 확대해야 할 것 같다"며 "올해는 직무와 직접 연관된 3개 학과 중심으로 시범운영했는데, 2020년에도 직무연관성을 확장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역사회 대상으로도 프로그램의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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