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트림블과 협력해 ‘트림블 테크놀로지 랩’ 설립
성균관대, 트림블과 협력해 ‘트림블 테크놀로지 랩’ 설립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11.28 11:43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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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기반 스마트건설 교육 및 연구 강화해 미래 AEC 산업 인재 육성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지난 27일 자연과학캠퍼스에서 건설 3D BIM(빌딩정보모델링) 기술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트림블(Trimble) 코리아(사장 박완순)와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AEC) 분야 교육을 위한 최첨단 기술 연구소인 ‘트림블 테크놀로지 랩(Trimble Technology Lab, 이하 TTL)’ 오픈식을 가졌다.

성균관대는 트림블과의 협력을 통해 3D 빌딩 설계, 디지털 패브리케이션(digital fabrication), 지속가능한 건설 환경에 관한 교육 및 연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성균관대는 트림블의 BIM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건축 및 엔지니어링 설계는 물론 건설 관리 및 정보와 관련된 과목에 적용하는 등 다양한 교육과정에 통합할 계획이다. 또한 TTL은 성균관대 미래도시융합공학과 대학원 과정에 사용돼 스마트시티 전문지식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림블의 광범위한 빌딩 건설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AEC 워크플로우의 디지털 혁신을 가능케 하는 트림블의 획기적인 접근방식인 시공 가능한 프로세스(Constructible Process)를 지원한다. 시공 가능한 프로세스는 건설 주기 전반에 걸쳐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다수의 팀들이 실행 가능한 데이터를 이용해 생산성은 향상시키고 자원의 낭비는 줄일 수 있도록 한다.

성균관대 건설환경공학부 학생들은 TTL을 통해 트림블의 솔루션들을 직접 실습할 수 있게 된다. 트림블의 솔루션들은 스캔 데이터 처리, 건축 구조물 모델의 개념 설계와 3D 프린팅, 3D 구조 설계 BIM, 엔지니어링, 토목 및 건축구조 분석부터 건설 원가 산정 및 일정관리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트림블의 교육 및 CSR 부문 이사인 앨리슨 맥더피(Allyson McDuffie)는 “AEC 산업 혁신이라는 트림블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업계 선도적인 교육 및 연구 솔루션에 대한 인식과 접근성을 높여 유망한 설계자, 건축가, 도급업자, 엔지니어, 지리공간 및 무역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투자해야 한다”며 “성균관대가 미래의 AEC 산업의 리더, 기업가, 그리고 업계 혁신가들이 BIM 사용을 확대하고 또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도록 교육 과정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건설환경공학부 염익태 학부장은 “트림블과의 협력을 통해 BIM 기반 교육과 연구를 시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TTL의 설립은 기획, 설계, 엔지니어링, 건설, 유지보수 단계에 통합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솔루션을 적용해 스마트건설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미래 지향적인 교육성과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학생들에게는 최신 디지털 빌딩 설계 및 건설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TTL의 비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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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1-28 14:48:59
을사조약.한일병합 무효상태에서, 일제 강점기에 세워진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주권.학벌 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Royal성균관대 못이김.
http://blog.daum.net/macmaca/2632

윤진한 2019-11-28 14:48:05
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

윤진한 2019-11-28 14:47:04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 http://blog.daum.net/macmaca/2575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