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별 반영점수 꼼꼼히 따져보고 지원”
“대학별 반영점수 꼼꼼히 따져보고 지원”
  • 최창식 기자
  • 승인 2019.11.28 1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시모집 3장의 카드, ‘소신 · 적정 · 안정’ 지원 전략 짜야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2020학년도 수능이 끝나고 12월 4일 성적이 발표된다.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표준점수나 백분위 점수 등에 따라 대학별 반영점수를 파악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정시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수시모집과 달리 정시모집에서는 가/나/다 군별로 총 3번의 기회가 있다. 이 기회를 소중하게 이용해야 한다. ‘소신 · 적정 · 안정’을 적절히 조합해 지원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대학저널>이 정시모집을 앞두고 국내 주요 대학 정시모집 요점을 정리했다.

강원대학교

강원대는 이번 정시에서 춘천 963명, 삼척 494명을 모집한다. 춘천캠퍼스는 가군 일반전형 370명, 가군 실기전형 105명, 나군 일반전형 488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사범대학, 예체능계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를 반영한다. 사범대학은 체육교육과를 제외하고 수능 86%, 면접 14%를 반영한다. 스포츠과학과는 수능 46%, 학생부 20%, 실기 34%, 체육교육과는 수능 60%, 면접 17%, 실기 23%를 반영한다. 
수능 반영방법은 인문사회계열 국어 30%, 수학(가/나) 20%, 영어 30%, 탐구(사회/과학) 20%를 반영한다. 자연과학/공학계열은 국어 20%, 수학(가/나) 30%, 영어 20%, 과학탐구 30%, 자연과학계열인 수의예과는 국어 20%, 수학(가) 30%, 영어 20%, 과학탐구 30%를 적용한다. 자연과학/공학계열 모집단위 지원자 중 수능 수학(가) 및 과학탐구 응시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건국대학교

건국대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490명, 나군 584명, 다군 117명 등 총 1,191명을 선발한다. 가, 나, 다군 인문계/자연계 모집단위와 나군의 의상디자인학과는 수능 90%, 학생부 10%의 비율로 일괄 합산해 선발한다. 가군 현대미술학과, 영상영화학과(기초디자인, 스토리보드), 나군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수능 40%, 학생부 10%, 실기 50%를 적용한다. 
수능 반영은 인문Ⅰ계열의 경우 국어 30%, 수학(나) 25%, 탐구(사회/과학) 25%, 영어 15%, 한국사 5%, 인문Ⅱ계열은 국어 25%, 수학(나) 30%, 탐구(사회/과학) 25%, 영어 15%, 한국사 5%를 반영한다. 자연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 35%, 과학 25%, 영어 15%, 한국사 5%, 자연Ⅱ 계열은 국어 20%, 수학(가) 30%, 과학 30%, 영어 15%, 한국사 5%를 반영한다.
사화환경공학부와 기술융합공학과는 사회환경공학부로, 기계공학부와 항공우주정보시스템공학과는 기계항공공학부로, 소프트웨어융합학부(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는 컴퓨터공학부로 각각 개편됐다. 

경북대학교

경북대는 이번 정시에서 가군 844명, 나군 816명 등 1,660명을 모집한다. 예체능을 제외한 가, 나군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를 반영한다. 
가군 음악학과와 국악학과는 수능 30%+실기 70%, 미술학과는 수능 80%+실기 20%, 디자인학과와 섬유패션디자인학부(패션디자인전공)는 수능 60%, 실기 40%를 반영한다.
수능 반영방법은 인문계열은 700점 만점 중 국어 200점, 수학 200점, 영어 200점, 탐구(2과목) 100점을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900점 만점 중 국어 200점, 수학(가형) 300점, 영어 200점, 탐구(2과목) 200점을 반영한다. 자연계열 일부학과는 국어 200점, 수학 300점, 영어 200점, 탐구(2과목) 200점을 반영한다.
영어는 등급별 차등 반영점수를 적용하며 한국사 1~4등급은 10점, 5~9등급은 9.8~9.0점을 적용한다.

경희대학교

경희대는 정시모집 가군에서 수능위주 569명, 실기위주 142명, 나군에서 수능위주 678명, 실기위주 70명을 선발한다.  
가, 나군 수능위주전형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가군에서는 작곡과, 성악과, 기악과, 미술학부가 실기위주로 모집하며, 나군에서는 산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의류디자인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 도예학과 등이 실기위주로 모집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나) 25%, 영어 15%, 한국사 5%, 사탐 20%, 사회계열은 국어 25%, 수학(나) 35%, 영어 15%, 한국사 5%, 사탐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15%, 한국사 5%, 과탐 25%를 각각 반영한다. 영어와 한국사 영역은 ‘등급별 환산점수’를 적용해 반영한다.

고려대학교

고려대는 정시모집 나군에서 658명을 모집한다. 
인문계, 자연계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를 적용하며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 70%, 실기 30%를 반영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수능 80%와 군면접, 체력검정 등 20%를 합산해 선발한다.
인문계열 모든 모집단위와 가정교육과, 체육교육과는 국어 200점, 수학 200점, 탐구 160점 비율로 반영한다. 가정교육과, 간호대학, 컴퓨터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은 국어 200점, 수학(가) 240점, 과학 200점을 반영한다. 영어는 등급별 감점 적용, 한국사는 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해 선발한다.

광운대학교

광운대는 가군에서 220명, 나군에서 89명, 다군에서 331명을 모집한다. 
수능위주 일반학생 전형에서는 수능 100%를 적용하며 학생부교과전형 스포츠융합과학과는 수능 30%, 학생부 40%, 실기고사 30%를 반영한다.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업자 전형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정보융합학부, 건축학과, 스포츠융합과학과를 제외한 일반학생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20%, 과학탐구 25%, 경영학부, 국제통상학부를 제외한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25%,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25%를 반영해 선발한다. 정보융합학부는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25%를 반영하며 건축학과는 국어 25%, 수학 30%, 영어 20%, 과탐 25%를 반영한다. 경영학부, 국제통상학부는 국어 30%, 수학 35%,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15% 비율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전형 총점(1,000점)에 4등급까지 10점을 부여하며, 5등급부터 등급별 0.2점을 감점해 부여한다. 

국민대학교

국민대는 가군에서 637명, 나군에서 332명, 다군에서 200명 등 총 1,169명을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일반학생은 모두 수능 100%를 반영한다. 가, 나, 다군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20%,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30%,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20%, 과학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영어는 1등급에서 9등급까지 차등 배점하며 한국사는 전 계열 4등급 이내 만점, 5등급 이하부터는 등급 당 0.2점씩 차등 감점한다.

동국대학교

동국대는 정시모집 일반학생 전형으로 가군 472명, 나군 397명을 선발한다. 가, 나군 인문계열, 자연계열, 영화영상학과는 수능 실질반영비율 96%와 학생부 실질반영비율 4%를 반영해 선발한다. 체육교육과, 연극학부, 나군 미술학부는 수능 실질반영비율 62%, 실기 실질반영비율 31%, 학생부 실질반영비율 7%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체육교육과, 영화영상학과는 국어 30%, 수학 25%, 영어 20%, 사회/과학 20%, 한국사 5%,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가) 30%, 영어 20%, 과학 20%, 한국사 5%를 적용한다. 미술학부/연극학부는 국어 40%, 영어 20%, 사회/과학/직업 35%, 한국사 5%를 반영한다. 영어,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환산표준점수를 부여하며 탐구, 제2외국어/한문은 백분위를 활용한 변환표준 점수를 반영한다.

부산대학교

부산대는 정시모집 가군 871명, 나군 645명 등 총 1,516명을 모집한다. 
수능전형은 예체능계인 스포츠과학부, 예술대학을 제외하고 수능을 100% 적용해 선발한다. 스포츠과학부는 수능 80%, 실기고사 20%를 적용하며 예술대학은 수능 60%, 실기고사 40%를 반영한다.
인문, 사회계열은 국어 30%, 수학 25%, 영어 20%, 탐구(사회/과학) 25%, 자연계(생활환경대학, 생명자원과학대학, 디자인학과-디자인앤테크놀로지전공 제외)는 국어 20%, 수학(가) 30%, 영어 20%, 과학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생활환경대학, 생명자원과학대학, 예술대학 디자인학과-디자인앤테크놀로지전공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20%, 과학 30%를 반영한다. 실기고사가 있는 예술대학은 국어 30%, 영어 10%, 탐구 20%를 반영한다. 스포츠과학부는 국어 30%, 영어 20%, 탐구 30%를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4등급까지 만점으로 반영하며 5등급부터 등급별로 0.2점이 차감된다.

상명대학교

상명대는 나군 수능전형 374명, 안보학전형 10명, 다군 수능전형 88명, 실기전형 21명 등 총 493명을 선발한다. 나군 수능전형을 수능 100%로 선발하며 안보학전형은 1단계에서 수능성적으로 5배수를 선발한 후 면접고사 10%, 체력검정 1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다군 수능전형 스포츠건강관리전공은 수능 70%, 실기고사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과학탐구(1개과목) 2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과학탐구(1개과목) 25%를 반영한다. 국어, 수학, 탐구영역은 표준점수를 반영하며 영어는 등급별 점수를 변환해 반영한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는 가군 368명, 나군 383명 등 751명을 정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147명을 수능+실기전형으로 모집한다. 
조형대학. 스포츠과학과, 미래융합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 단위에서 수능 100%를 적용한다.
나군 도예학과, 조형예술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으로 4배수를 선발한 후 실기 5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나군 스포츠과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 6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실기 2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공과대학(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인문제외), 정보통신대학, 에너지바이오대학(스포츠과학과 제외), 산업공학과 등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20%, 탐구 25%, 영어영문학과, 행정학과, 경영학과,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인문, 산업공학과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나) 25%, 영어 20%, 탐구 25%를 반영한다. 문예창작과, 스포츠과학과, 조형대학은 수학을 반영하지 않고 국어 40%, 영어 25%, 탐구 35%를 적용한다.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는 가군에서 589명, 나군에서 46명을 모집한다. 
정시모집은 수능 100%를 적용한다. 인문계열Ⅰ은 국어 30%, 수학 30%, 영어 25%, 사회/과학 15%를 반영하며 인문계열Ⅱ는 국어 30%, 수학 35%, 영어 25%, 사회/과학 1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 30%, 영어 20%, 과학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인문계열 탐구영역 반영 시 제2외국어 또는 한문영역을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4등급까지 감점이 없으며 5등급부터 감점을 적용한다.
예체능계열 음악학과는 수능 20%, 학교생활기록부 20%, 실기 60%를 적용하며 산업디자인학과, 환경조각학과, 스포츠과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점수로 선발한 후 수능, 학교생활기록부, 실기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대는 가군 331명, 나군 81명, 다군 232명을 정시모집으로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산업디자인학과, 공예전공을 제외하고 수능을 100% 반영한다. 산업디자인학과는 수능 60%, 실기 40%, 공예전공은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나군에서는 체육학과, 시각디자인전공은 수능 60%, 실기 40%를 반영하며 현대미술전공은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다군은 수능 100%를 적용한다. 
일어일문학과 등 인문계열은 국어 30%, 영어 30%, 수학(가/나) 20%, 탐구 20%를 반영한다.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는 국어 20%, 영어 30%, 수학(가/나) 30%, 탐구 20%를 반영하며 수학 가형은 가산점 10%가 부여된다. 산업디자인학과, 공예전공은 국어, 영어, 수학(가/나), 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각 33.3%를 반영한다.
다군은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를 반영하며 인문, 사회과학대학은 국어 30%, 영어 30%, 수학(가/나) 20%, 탐구 20%를 적용한다. 수학과는 국어 25%, 영어 25%, 수학(가/나) 30%, 탐구 20%를 반영하며 수학 가형은 가산점 10%가 부여된다. 화학 · 생명환경학부, 원예생명조경학과는 국어 20%, 영어 30%, 수학(가/나) 30%, 탐구 20%를 반영하며 과학탐구는 1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는 가군 532명, 나군 596명을 정시에서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이 크게 늘었다. 
인문, 자연계열은 수능 100%를 적용하며 미술학, 디자인학은 수능 60%, 실기 40%, 스포츠과학은 수능 80%, 실기 20%를 반영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의 경우 국어 40%, 수학 40%, 탐구(사회/과학) 20%, 자연계는 국어 25%, 수학 가형 40%, 과학 35%를 반영한다. 영어는 100점 만점으로 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하며 한국사는 4등급까지 만점을 부여한다.

성신여자대학교

성신여대는 이번 정시에서 가군 443명, 나군 140명, 다군 40명 등 총 623명을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은 수능 100%를 적용하며 스포츠레저학과는 수능 60%, 실기 40%, 미술대학, 작곡과(이론)은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20%, 영어 30%, 사탐/과탐/직탐 20%를 반영한다. 경제학과와 경영학과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사탐/과탐/직탐 20%, 간호학과(인문)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사탐 20%, 간호학과(자연, 글로벌의과학과, 식품영양학과는 국어 10%, 수학 35%, 영어 30%, 사탐/과탐/직탐 25%를 반영한다.
간호학과, 글로벌의과학과의 경우 수학 가형은 백분위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하며 물리Ⅱ, 화학Ⅱ, 생명과학Ⅱ는 최상위 성적 한 과목 백분위 점수의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나군 수학과, 화학과, 바이오생명공학과 등은 국어 10%, 수학 35%, 영어 30%, 과탐 25%를 반영한다.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여대는 정시에서 가군 175명, 나군 일반학생 522명, 정원외 기회균형선발 31명을 모집한다. 가군은 체육교육과, 무용과, 음악대학, 미술대학 등 예체능계열로 수능 20~60%, 실기 40~80%를 반영하며 체육교육과는 면접 10%를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경상대학을 제외한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사탐/과탐 20%, 화학과, 생명시스템학부, 화공생명공학부, IT공학전공 등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가) 35%, 영어 20%, 과탐(2과목) 20%를 반영한다.
한국사는 전형 총점 등급에 따라 1~3등급은 +3점, 4~6등급은 +2점, 7~9등급은 +1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숭실대학교

숭실대는 정시모집에서 가군 398명, 나군 91명, 다군 438명을 모집한다. 특성화고교졸업자, 농어촌학생 등 정원외 인원도 정시에서 선발한다. 
가, 나, 다군 일반학생전형은 100% 수능을 반영하며 나군 영화예술전공은 수능 30%, 실기 70%, 다군 문예창작과와 스포츠학부는 수능 30%, 실기 70%를 반영한다. 
수능 반영비율은 인문계의 경우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 경상계열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1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20%, 과학 25%, 자연계열2,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를 반영한다. 영어는 등급별 최고 140점, 최저 0점 처리되며 한국사는 1등급 4점을 기준으로 등급별 0.5점씩 감점 처리한다.

아주대학교

아주대는 가군 일반전형1 10명, 다군 일반전형2 348명과 특성화고졸업자, 농어촌학생 등 정원외 인원도 정시에서 선발한다. 
수능 반영비율은 자연계열1(의학, 국방디지털, 융합학과 제외)의 경우 국어 15%, 수학(가) 40%, 영어 20%, 과탐 25%, 경영대학 인문계열1은 국어 25%, 수학(나) 40%, 영어 20%, 사탐 15%를 반영한다.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은 국어 35%, 수학(나) 25%, 영어 20%, 사탐 20%를 반영한다.
국어, 수학은 표준점수, 영어와 탐구는 자체 변환점수를 반영하며 한국사는 4등급까지 감점이 없으며 5등급부터 감점이 적용된다.

연세대학교

연세대는 일반전형으로 나군에서 1,136명을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1,010점을 총점으로 수능 1,000점, 한국사 10점을 부여해 평가한다. 수능은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200점, 수학 200점, 영어 100점, 탐구 100점, 자연계열은 국어 200점, 수학(가) 300점, 영어 100점, 과학 300점을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총점에서 1,000을 곱한 후, 600으로 나눠 반영 성적을 산출한다. 인문계열 탐구영역은 2개 과목 변환점수 총점 200점에 1/2를 곱해 100점 만점으로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총점에서 1,000을 곱한 후 900으로 나눠서 성적을 산출한다.
자연계열 수학은 표준점수 200점에 3/2을 곱해 300점 만점으로 반영하며 자연계열 과학탐구 영역은 2개 과목 변환점수 총점 200점에 3/2을 곱해 300점 만점으로 반영한다.

인천대학교

인천대는 정시에서 가군 529명 다군 419명을 모집한다. 가, 다군 일반학생 전형은 수능 100%를 반영하며 체육교육과는 수능 50%, 실기 50%를 반영한다. 
수능우수자전형은 동북아국제통상학부에서 14명 선발하며 영어영역이 1등급이고 수능 3개 영역(국어, 수학 가/나, 탐구)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3이내여야 한다. 일반학생전형 인문계열은 국어 40%, 수학 30%, 탐구(사탐/과탐) 30%, 자연계열은 국어 30%, 수학 40%, 과학 30%를 반영한다.
영어는 최고 1등급에 30점을 부여하고 최저 9등급에 -30점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응시여부만 확인하며 점수는 반영하지 않는다.

전북대학교

전북대는 정시모집 가군 일반학생전형 661명, 지역인재 29명, 나군 일반학생 612명, 일반학생(예체능)  96명 등 총 1,398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수능)에서는 수능 100%를 반영하며 예체능은 수능과 실기, 학생부 성적을 산출해 반영한다. 수능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체육교육과 포함)은 국어 40%, 수학 30%, 영어 가산점, 탐구 30%, 한국사 가산점을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국어 30%, 수학 40%, 영어 가산점, 탐구 30%, 한국사 가산점을 반영해 선발한다. 

중앙대학교

중앙대는 가, 나, 다군에서 수능일반 873명, 가, 나군에서 실기전형 282명 등 총 1,155명을 모집한다. 농어촌학생 등 정원외 전형도 284명을 선발한다. 
수능 일반전형에서는 수능 100%를 반영하며 체육교육과는 수능 80%, 서류 2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영화, 체육교육과는 국어 40%, 수학 40%, 탐구 2과목(사회/과학) 2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가) 40%, 과학 35%를 반영한다. 사진 · 디자인학부는 국어 40%, 수학 20%, 탐구 2과목(사회/과학) 40%를 반영한다.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

한국기술교육대는 7개 학부에서 가, 나, 다군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전기 · 전자 · 통신공학부,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는 가군, 기계공학부, 컴퓨터공학부, 디자인 · 건축공학부는 나군, 산업경영학부는 다군에서 학생을 모집한다. 가, 나군은 수능성적 91.3%와 가산점 8.7%를 반영하며 다군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공학계열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 산업경영학부는 국어 35%, 수학 20%, 영어 20%, 탐구 25%를 반영해 선발한다.
공학계열학부 수학 가형 선택 응시자는 20%(7점), 과학탐구 선택 응시자는 10%(2.5점) 가산점을 부여한다. 한국사 응시는 필수지만 점수 반영은 하지 않는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는 가군 일반학생 70명, 수능우수자 39명, 나군 일반학생 103명, 수능우수자 60명, 다군 일반학생 87명, 수능우수자 51명 등 총 410명을 선발한다. 일반학생, 수능우수자전형 모두 수능성적을 100% 반영한다. 일반학생전형 공학계열은 국어 25%, 수학 가/나 35%, 영여 20%, 탐구 1과목(과학/사회) 20%를 반영하며 경영학부, 디자인학부는 국어 35%, 수학 가/나 25%, 영여 20%, 탐구 1과목(사회/과학) 20%를 반영한다.
수능우수자전형 공학계열은 수학 필수 60%, 선택영역 40%, 경영학부/디자인학부는 수학 필수 50%, 선택영역 50%를 반영한다. 수학 가형 백분위 취득점수 10%, 한국사 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대는 서울캠퍼스에서 가군 185명, 나군 354명, 글로벌캠퍼스에서 가군 117명, 나군 272명, 다군 317명을 선발한다. 
수능 반영비율을 보면 서울캠퍼스는 전 모집단위에서 국어 35%, 수학 30%, 영어 15%, 탐구(사회/과학) 20%를 반영한다. 글로벌캠퍼스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 30%, 영어 15%, 탐구(사회/과학) 20%,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15%, 과학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영어는 지난해보다 반영비율이 줄었다. 계열별 환산점수를 따로 환산해 반영한다. 한국사는 3등급 이내 10점을 부여하고 4등급부터 등급별로 감점을 적용한다. 

한양대학교

한양대는 가군 일반전형 289명, 나군 일반전형 578명 등을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예능계열을 제외한 가군 일반전형은 수능 100%, 체능계열을 제외한 나군 일반전형은 수능 90%, 학생부교과 10%를 반영한다.
가/나군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10%, 과탐 35%,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나) 30%, 영어 10%, 사탐 30%를 반영하며 상경계열은 국어 30%, 수학 40%, 영어 10%, 사탐 20%를 반영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