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과 전시회 열어
한양대-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과 전시회 열어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11.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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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이 22일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에 개최된 ‘저마다의 발견’ 전시회에서 한양대-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 한양대 제공)
관람객들이 22일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에 개최된 ‘저마다의 발견’ 전시회에서 한양대-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 한양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 미술영재교육원 및 한양미술+디자인교육센터(원장 김선아)는 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11월 17일부터 6일 간 서울시청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저마다의 발견’으로 명명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서울시-한양대 미술영재 교육지원 사업에 참여한 초·중등 미술영재 학생들의 대표 작품들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이 22일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에 개최된 ‘저마다의 발견’ 전시회에서 한양대-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 한양대 제공)
관람객들이 22일 서울시청 시민청 갤러리에 개최된 ‘저마다의 발견’ 전시회에서 한양대-서울시 미술영재교육 지원사업 장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 한양대 제공)

김선아 원장은 “학생들이 장소기반 교육과정의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과 주변에서 미술적 영감을 찾고, 이를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는 과정을 거쳤을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개성과 차이를 느끼고 자신만의 가치와 능력을 발견해 가는 여정을 경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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