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서·연·고 등 서울 8개대 특정감사 착수
교육부, 서·연·고 등 서울 8개대 특정감사 착수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1.19 13:3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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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자사고 출신 데이터 관리 등 학종 부적절 정황 확인 위해
"위법 정황 포착 시 행정 처분, 입학 취소"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교육부가 학생부종합전형 등 대입 운영 실태를 직접 조사하는 특정감사에 착수했다. 대상은 고려대・서강대・서울대 등 서울 주요 8개 대학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19일 "학종 실태조사에서 부적절한 정황이 확인된 일부 대학에 특정감사를 진행 중이거나 진행할 계획"이라며 "고려대, 서강대, 건국대는 이미 감사가 진행 중이고, 서울대는 다음 주에 감사를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경희대와 성균관대에 대해서도 특정감사를 시행할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특정감사 대상 6개 대학에 더해 연세대와 홍익대는 종합감사 차원에서 대입 운영 실태를 감사해 총 8개 대학이 교육부 감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지난 5일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13개 대학에 대한 학생부종합전형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실태조사는 202만 여건의 전형자료를 제출 받아 서면으로 이뤄진 탓에 '고교등급제' 운용 증거나 입시 비리 사례를 밝히진 못했다. 하지만 일부 대학에서 특목고나 자사고 출신 학부생의 과거 내신과 학점, 자퇴 여부 등의 데이터를 관리했다는 수상한 정황은 포착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실태조사 결과 발표 당시 "학종 서류평가 시스템 내 과거 졸업자 진학 실적이나 고교유형별 평균 등급을 제공한 사례, 자기소개서 기재금지 위반 및 표절에 대한 처리 부적절 사례 등에 대해서는 추가조사 및 특정감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특정감사에 관해 교육부 관계자는 "특정감사 결과 위법 정황이 포착되면 행정 처분을 하거나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며 "입시 비리로 판명되면 입학을 취소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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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1-20 11:58:06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http://blog.daum.net/macmaca/2632

윤진한 2019-11-20 11:57:21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 http://blog.daum.net/macmaca/2575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