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동문들, 베트남 호찌민에서 화합의 시간 가져
한양대 동문들, 베트남 호찌민에서 화합의 시간 가져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11.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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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 美·中 등에서 250여 명 참가
한양대의 김우승 총장이 16일 밤(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 도중 학교 발전 계획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개교 80주년을 겸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중국 등 20여개 국가에서 250여명의 동문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김 총장은 “1939년 개교 이후 관통해온 한양의 실용학풍을 이어나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최고의 대학(The best for a better world)’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했고, 손용근 한양대 총동문회장은 “33만명 동문의 강한 힘을 모아 한양대의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2020 세계 한양인의 만남은 무대를 국내로 옮겨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한양대 제공)
한양대의 김우승 총장이 16일 밤(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 도중 학교 발전 계획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개교 80주년을 겸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중국 등 20여 개 국가에서 2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김 총장은 “1939년 개교 이후 관통해온 한양의 실용학풍을 이어나가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최고의 대학(The best for a better world)’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했고, 손용근 한양대 총동문회장은 “33만 명 동문의 강한 힘을 모아 한양대의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2020 세계 한양인의 만남은 무대를 국내로 옮겨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한양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는 11월 16일 밤(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교 80주년을 겸해 열렸으며, 미국과 중국 등 20여 개 국가에서 25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16일 밤(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에서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김종민 호찌민동문회장, 손용근 한양대 총동문회장, 김홍업 하노이동문회장, 조형택 대회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왼쪽부터)이 포토월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중국 등 20여 개 국가에서 2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사진: 한양대 제공)
16일 밤(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에서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김종민 호찌민동문회장, 손용근 한양대 총동문회장, 김홍업 하노이동문회장, 조형택 대회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왼쪽부터)이 포토월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중국 등 20여 개 국가에서 2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사진: 한양대 제공)
이종혁 한양국제재단 이사장(미국 LEE회계법인 대표)이 16일 밤(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에서 재미(在美) 동문들이 국제재단을 통해 6개월 만에 1300만 달러(약 152억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며 재단의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개교 80주년을 겸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중국 등 20여 개 국가에서 2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사진: 한양대 제공)
이종혁 한양국제재단 이사장(미국 LEE회계법인 대표)이 16일 밤(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에서 재미(在美) 동문들이 국제재단을 통해 6개월 만에 1300만 달러(약 152억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며 재단의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개교 80주년을 겸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중국 등 20여 개 국가에서 2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사진: 한양대 제공)
16일 밤(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에서 호찌민동문회(회장 김종민)가 한양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우승 한양대 총장,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김종민 회장, 손용근 한양대 총동문회장. (사진: 한양대 제공)
16일 밤(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에서 호찌민동문회(회장 김종민)가 한양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우승 한양대 총장,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김종민 회장, 손용근 한양대 총동문회장. (사진: 한양대 제공)
16일 밤(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에서 차기(2020년) 개최지인 대전동문회의 임성팔 회장이 총동문회기를 흔들고 있다. 미국과 중국 등 20여 개 국가에서 2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80주년을 겸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한양 동문들은 “33만 명 동문의 강한 힘을 모아 한양대의 도약을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양대 제공)
16일 밤(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열린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에서 차기(2020년) 개최지인 대전동문회의 임성팔 회장이 총동문회기를 흔들고 있다. 미국과 중국 등 20여 개 국가에서 2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80주년을 겸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한양 동문들은 “33만 명 동문의 강한 힘을 모아 한양대의 도약을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한양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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