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2019 남서울대 글로벌 문화축제의 날’ 개최
남서울대, ‘2019 남서울대 글로벌 문화축제의 날’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1.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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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13일 학생복지회관 강당에서 '2019 남서울대 글로벌 문화축제의 날'을 개최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브라질, 우즈베키스탄 등 남서울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말하기 대회와 KPOP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윤승용 총장은 “남서울대의 모든 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며 “모든 유학생들이 남서울대에서 원하는 꿈을 이뤄나가길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남서울대에 유학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브라질, 우즈베키스탄, 몽골,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총 1,128명이며, 26개국 186개교와 교류 중이다.

남서울대학교는 글로벌 교육에 강한대학으로 2년 연속 교육부 지정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TOPIK 우수시행기관, 정부초청장학생 단기연수 운영기관 등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고 있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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