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미술학과, 제38회 졸업작품전 개최
창원대 미술학과, 제38회 졸업작품전 개최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11.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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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 한국화, 조소 등 학생 24명 참여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예술대학 미술학과는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창원대 박물관 조현욱아트홀과 예술대학 일원에서 ‘제38회 미술학과 졸업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미술학과 졸업작품전에는 서양화와 한국화, 조소 등에 24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전시회 지도교수는 박능생 교수(한국화), 김해동·한지석(서양화) 교수, 김홍진·이문호 교수(실용조각) 등이 맡았다.

미술학과 한지석 학과장은 “‘세계 미술의 흐름을 선도하는, 창의적 지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는 창원대 미술학과는 지역의 미술, 나아가 대한민국 미술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졸업전시는 학생들이 4년간 갈고닦은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나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미술이라는 도구로 표현했다. 미술학과 졸업준비원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노력과 열정으로 준비한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호영 총장은 “이번 졸업작품전은 미술학과의 우수한 역량을 재확인하고,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소중한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미술학과 졸업작품전의 아름다운 전통이 쉼 없이 계승·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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